갑자기 치이카와에 빠져서
쿠지(?( 라는 거 e상이 귀여워서 중고로 구하는데 진심...
내가 산 초코에 빠진거같은 애랑 파랑애만 더 귀한건지
산다고 결제 다 했는데 갑자기 안판다거나 더 높게 제시햇다고 취소 4번당함..그럴거면 선제시라고 해두던가ㅠㅠ
짜증나서 안사게됨...
정신병이란 걸 이해할 수 있게 되었음
...
일정 짜놓은게 어그러지길 2달쯤 되다가
각잡고 준비하고 싶은 일이 잇어서 돈이랑 시간들여서 세팅 다 해두니까
입사 일정 지멋대로 조정되어서 1달을 날리고도 확실하게 정해진게 없게 됨...
내 일정은 2주 남았고 들인 노력에 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