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eon_321 ㅋㅋㅋ 그 말 들으면 누님, 방금 고백한 거 아니었어? 이러면서 눈 둥그렇게 뜨고 보다가, 장난이었던거 깨닫고 복수하겠죠. 서연이 꽈악 안은채로 얼굴 가까이 다가가는 장난 칠 거 같아요. 아~ 역시 누님 마음을 모르겠네. 직접 해봐야 알 거 같아~ 이러면서. (양쪽다 스불재 만드는 편)
하얀이 한테도 의뢰를 하고, 여러 친구들이 같이 찾아주기로 했습니다만은 정말...정말 죄송하게도 아마 동생은 찾지 못할 겁니다.
동생은 살라르의 안에 있습니다.
각성의 여파로 원래 둘로 갈라졌던 쌍둥이가 "한 개체" 로 인식되어서 능력이 개화함과 함께 하나로 합쳐졌으니까요
@SA_gate_ "두번이 세번되고, 세번이 네번 되는 건 시간 문제거든~ 그러지 말고 잘 봐바. 미남 얼굴을 가까이서 보는 건 흔한 기회가 아니거든?" 근자감 넘치는 말하면서 조금 버티다가 얌전히 물러나요. 놀리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내가 별로면, 설아 씨 취향은 가녀린 사람? 아니면, 남자는 별로인가~?"
@SA_gate_ "나도 매번 사고치는 건 아니잖아~" 아니요, 레녹스는 상대방이 이렇게 반응하면 재밌어해요. 그냥 사람들이 놀라거나, 울거나, 싫어하거나 하면 재밌어하는 나쁜놈입니다. "설아 씨가, 나에게? 내가 배우 씨보다 못생겼나?" 이럴때마다 꽃받침 하고 바라보고는게 일상인 레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