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_gate_ "너무 익숙해지진 말아줘~ 사랑은 상대에 대한 호기심이라잖아. 설아 씨가 나에 대해 너무 잘 알아서 관심이 식으면 슬퍼." 독설 쏘아부치면 능글거리면서 좋아하니까요. 더 해주세요(이러기)
얘는 전투도 가볍게 행동하는 편이어서(가디언인데도) 설아가 잔소리 할 거 같아요.
@seoyeon_321 레녹스 말랑이 좋아해서 그만두라 하기 전까진 계속 조물거리고 있다네요. 서연이 허리 한 손 에 잡히려나(188의 체구)
아이참, 누님. 진짜로 물고 싶어? 이러면서 눈 마주치고 빤히 봐요. 누님, 나는 오냐오냐하면 진짜로 저지른다고. 이러는데, 서연이가 진짜 하겠다고 하면 상의 걷어올릴 기세에요.
@dub_singland 그럼 살라르 옷 안망가지게 옆에서 도와줄래요. 평소에는 까불까불 깐족깐족으로 살라르 놀리는데, 그날 만큼은 정장 착 차려입고 살라르에게 손내밀고 천천히 같이 다니는거. 물론 자기야, 내가 그래도 상황은 가릴 줄 알아. 이정도의 작은 장난은 치지만요. 의외로 중요한 곳에선 얌전할 줄 압니다.
하얀이 한테도 의뢰를 하고, 여러 친구들이 같이 찾아주기로 했습니다만은 정말...정말 죄송하게도 아마 동생은 찾지 못할 겁니다.
동생은 살라르의 안에 있습니다.
각성의 여파로 원래 둘로 갈라졌던 쌍둥이가 "한 개체" 로 인식되어서 능력이 개화함과 함께 하나로 합쳐졌으니까요
@Moon_Uha 그래서 묻혔다() 아무래도 거짓말로 반성하는 건 가오가 상하니까 안한다네요.
아, 조금 포근해졌다. 레녹스 슬슬 익숙해져서 그대로 잠잘 수 있을지도... 월하가 돌아오니 커어- 하고 잠들어있는 레녹스입니다.
좋다... 검은 가면보다 더 어두운 가면이 그 아래에 있었다. 이런거잖아요. 너무 좋다..
@dub_singland 하... 살라르랑 다니면서 사진촬영이 늘어난 레녹스할래요. 살라르 옆에 슬금슬금 다가가 착 붙어서 셀카찍고 도망치기, 멀리서 살라르랑 다른사람이랑 같이 있을 때 찍어보기, 이런저런 사진 모아서 출력해가지고 줘야지... 길드 단체사진도 찍으면 좋겠다...
@dub_singland 흐어엉, 살라르... 너 사람이야. 만약 레녹스가 이 이야기 들으면 살라르 머리 벅벅 헤집어놓고 뭘 그리 고민해? 너 사람이야. 외형이 뭐가 중요하냐? 서로 관계 맺고 살아가면 그게 사람이지. 이런다네요. 살라르가 속마음을 말해줄 일은 없겠지만...(믿음직하지 못한 레녹스)
@dub_singland 멋지다... 레녹스는 필드 변형이 주일거 같아요. 바위를 세워서 공격을 막은 다음에, 바위 채로 도끼를 휘둘러 부수는 무식한 방식이나, 바위 위로 뛰어올라 높은곳에서 방패를 내리찍는 방식이네요!
칭찬받으면 엉, 이 오빠 멋지지? 다시한번 반했어? 이런 헛소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