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ai(로봇) 관련 이벤트 다시체크]
8~9월은 로봇관련 긍정 모멘텀이 빡빡하다.
최근 로봇관련주가 힘 받은 이유기도.
- 8.19(예정) 유니트리(Unitree) IPO-> 중국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의 상장 추진. 상장 시 중국 로봇 섹터에 대한 시장 관심도 확대 여부 주목. -> 국내 로봇 섹터로 관심이 이어질 가능성 -
- 8.19 중국 WRC(World Robot Conference)-> 중국 최대 로봇 전시회. Unitree·UBTech 등 주요 업체들의 신제품 및 휴머노이드 기술 공개 여부가 핵심.
- 8.26 현대차의 Capital Markets Day(CMD/CID) 개최.→ 현대�� 중장기 사업 전략 발표. Boston Dynamics를 포함한 로봇·AI 전략 업데이트 여부에 대한 기대감
- 9월 초 정부 휴머노이드 예산안 제출
로봇·AI R&D 지원 규모 및 정책 관련 기대감
- 9.22 휴머노이드 AI 서밋 (서울) -> 최신 기술과 협업 사례 발표 가능성
- 10월 어질리티 로보틱스 IPO (예상) -> 아직 공식 상장 일정은 확정되지 않음.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이제 계좌에 최소 3천만원 없으면 못 삼.
31일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이나 ETN 사려면
- 현금 3천만원 이상 있어야 함
- 주식이나 펀드로 대신 채우는 거 이제 안 됨(현금만 인정)
- 신규든 기존 투자자든 다 적용
- 3개월 지나도 조건 안 풀어줌
- 주식 팔아도 실제 입금(T+2)돼야 예탁금으로 인정. 당일 사고팔기 X
하이닉스가 고점대비 많이 하락해서 원웨이로 하락한거 같지만 엄청난 변동성과 함께 계속 계단식 하락을 하고 있음
이게 그냥 쭈욱 내린거보다 훨씬 불편한 상황임
쭈욱 떨어지면 오히려 사람들이 어느정도 안정될 때까지
관망하게 되고 그럼 쉽게 매수세가 잘 안 붙음
그러다가 어느정도 오르고 나면 매수세가 붙기 시작해서
쭉 V자 반등이 일어나기 쉬운데
이렇게 변동폭도 엄청 큰데다가( 매수 유혹 )
계속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면 사람들의 인식 자체도
오늘 올라도 이제 내일 또 떨어지겠지 하고
파는 단타꾼들만 많이 생기게 됨
그리고 계단식으로 내리면 ��속 위에 물린 사람이 생김
예를 들어
100 → 93 → 99 → 91 → 97 → 88
99에서 "바닥이다"라고 산 사람
97에서 "이제 끝났다"라고 산 사람
이 사람들이 모두 위에서 물리게 됨
주가가 조금만 반등하면
"본전 오면 팔아야지"
라는 매물이 계속 나오�� 거임
예전처럼 원웨이로 오르기 쉽지 않다는 뜻
계좌 반토막 났을 때 뭐부터 해야 하나 싶으면 순서가 정해져 있음
작년에 같은 팀 선배가 3천만 원 넣었다가 1400까지 빠졌는데 그때 한 게 이 순서였음
① 손실 난 종목 말고 계좌 전체 비중부터 적기 — 숫자로 안 펼쳐놓으면 제일 아픈 종목 하나만 계속 쳐다보게 됨
② 3년 안에 쓸 돈이 이 계좌에 얼마 있는지 계산 — 여기 걸린 돈이 있으면 반등을 못 기다리고 바닥에서 강제로 팔게 되는 구조임
③ 매달 넣을 수 있는 금액 재확인 — 물타기 여력이 아니라 원래 계획대로 넣을 여력이 남았는지가 회복 속도를 정함
선배는 ②에서 800만 원이 전세 자금��� 걸 알고 그것만 먼저 정리했고, 나머지는 2년 들고 가서 원금 근처까지 왔음
월 10만 원만 남겨둬도 순서는 같음
빠진 걸 되돌리는 게 아니라 못 버틸 돈부터 빼는 게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