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어서 헤어졌는데
경찰에 11번이나 신고했는데
피해자 집 비밀번호를 몰래 알아내서 자고 있는 피해자 집에 침입해서 죽도록 패서 결국 죽인 새끼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로 가해자에 유리하게 재판 진행 중입니다
피해자는 더 이상 목소리를 낼 수 없으니 유족분들의 목소리라도 들어주세요.
요약 : 가정폭력으로 신고받고 온 남자 경찰 두명이 도와달라는 피해자 2차 가해함
남경 둘이 돌아가면서 피해자한테 “왜 울어요?” “본인이 한거는 왜 얘기 안해요” “본인은 아버지한테 아무것도 안했어요?”
피해자분이 아빠한테 맞아서 저항했다니까 피해자한테 “그래서 안 된다는 거예요”
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