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같이 먹는건 걍 같이 사는 멤버니까 운학이 어제 일 다 참고 같이 먹는거 아님? ㅇㄱㄹㅇ 가해자가 ‘너가 부정없이 동의한 거 아니야?’ 이 꼴 아님? 서로 대화하는 것만 봐도 운학이 사람이 사과하는데도 ㅁㅈㅎ 잘 안쳐다봄… 진짜 속에서 우러나오면 상황이 웃프다는 듯이 서로 계속 마주 볼 텐데
아니 막앵콜 아디오스때 되니까
보넥도가 안시켜도 원도어들 다같이 이미 폰넣고 뛰면서
젊음은 가 아픔도 지나가<
여기 부르는데 만명(+6명)넘는 사람들이 하나의 노래를 부르며 단하나의 감정을 느끼는게 너무 느껴져서..
이 감정은 시간이 오래지나도 못잊을것같아요..
아디오스 아랑해
명이 있으면 암이 있죠
근데 암을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유튜브만 들어가도 아쉬운 게 보이는데 그건 제가 알아서 해석하고 안 그러려고 노력해야 하는 거고
누군가에게 특히 원도어에게 언젠가 그런 대화를 하기도 하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아니 내남자 멘탈존나단단해 에바야... 입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