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모어 :
- 일확천금은 없다. 투기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투기꾼들에게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 게임이다. 투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간요소이다.
- 경험상 크게 이익을 냈을 때는 '매매 시작 초기부터 바로 이익이 나는 거래'
- 주식을 뒷받침하는 이면의 힘이 있다. 그 힘이 발휘댈때까지 느긋이 기다리지 못하고 성급하게 행동하면 안된다.
- 매매를 하기 전에 가능한 한 많은 요건이 자신에게 유리해질 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인내야말로 돈을 벌 수 있는 비결이다.
- 강세장에서 상승 추세를 주도하는 시장선도주에 주목하라 .
이러한 선도주들이 흔들리면서 신고가 형성에 실패하는 것은 시장추세가 바뀌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전체 시장도 이 흐름을 따르게 된다.)
-처음부터 대규모 포지션을 취하지 말고 소규모 포지션을 취해 자신의 판단이 옳은지를 시험하라. : 성공하는 트레이더는 성공확률이 가장 높을 때 돈을 거는 법이다.
- 뜻밖의 기회가 왔다면 이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 이익금의 일정 비율을 은행에 예치하거나 채권, 연금 등과 같은 안전 상품에 넣어두어라. 현금이 왕이다.
- 혼자 힘으로 매매하라. 자기 돈에 관한 결정을 자신이 직접 내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매매 행동에 관해서는 침묵을 지켜라. 이익주에 관한것이든 손실주에 관한 것이든 다른 사람에게 발설하지 마라.
- 성공하는 투자자는 시장에 계속 발을 담그지 않는다. 현금 포지션을 취해야할 때가 굉장히 많다. 추세에 확신이 없다면 무리하게 진입하지말고 기다려라.
- 시장이 자신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는 감정통제의 끈을 더욱 놓치면 안된다. 매매에 성공했다고 의기양양하는 망상에 빠지면 안된다. 시세에 맞춰 반응하라. 시세와 싸우지마라.
- 주식시장 분석은 곧 주기 분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순환 주기가 변할 때 새 주기는 기존 모멘텀이 약해질 때까지 새로운 추세 안에 머물러있다. 움직이는 물체를 갑자기 멈춰세우면 움직이던 방향으로 쏠리면서 서게되듯이 말이다. 추세를 거슬러서는 안된다. 절대 시장에 맞서려 하지 마라. 계속 상승하는 법도 계속 하락하는 법도 없다. 양 측면에서 매매를 시도할 수 있다.
-> 새로운 방향으로 가려고해도 기존 모멘텀이 강해 잠시 머뭇거리는 구간이 생긴다.
- 큰돈은 머리로 생각하는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참고 기다리는'데서 나온다. 매매에 나서기 전에 모든 요건이 내게 유리해질 때까지 기다려라.
- 1단계: 전체 시장의 추세 (The Market)
가장 먼저 "지금 주식 시장 전체가 상승장인가, 하락장인가?"
2단계: 업종군/섹터의 흐름 (Industry Group)
전체 시장이 괜찮다면, 그다지 매력적인 '업종'
3단계: 자매주 분석 (Tandem Trading)
내가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그와 비슷한 '라이벌 종목'도 같이 오르거나 내리고 있는지
4단계: 개별 종목의 분석
- 잘못 판단했을 때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뿐이다. 곧바로 손실 부분을 감수하고 손을 털어라. 시간 낭비하지 마라.
- 주식시장은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제자리걸음이거나 셋 중 하나다. 상승세 하락세에서는 이익을 낼 수 있다. 양측에서 이익 기회를 노릴 수 있다. 다만 감정은 반드시 배제해야한다.
- 가격이 급락한 주식의 주가 흐름을 관찰하라. 주가가 신속히 반등하지 못하면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이 주식의 내재적 취약점이 있다. 이유는 나중에 드러날 것이다.
The United States continues to benefit from one of the most dynamic entrepreneurial and capitalistic economies in the world. Entrepreneurs are free to innovate, take calculated risks, and pursue opportunity, while risk capital helps finance the ideas and companies that drive progress and create new industries.
Innovation fuels technological advancement and breakthroughs. Technology, in turn, enhances productivity, efficiency, and profitability across a number of industries. This powerful combination allows economic growth to accelerate without necessarily generating excessive inflationary pressures. It's been referred to as the Goldilocks economy.
As productivity rises, businesses can expand, earnings can grow, and living standards can improve. That creates a virtuous cycle of innovation, investment, and wealth creation that has historically rewarded long-term investors with profitable trading opportunities.
While markets will always experience periods of uncertainty and volatility, the fundamental drivers of American economic success remain firmly in place. For investors, that's an encouraging backdrop.
Innovation continues to create new opportunities, capital continues to seek the next generation of winners, and the market remains one of the most effective vehicles for participating in that growth.
In short, it's a great time to be a stock investor.
Have a great day!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이번 AI 사이클에서 가장 놀라운 성과를 보여줄 지수 중 하나. 작년 42% 상승, 올해 99% 상승 중이지만, 이익증가율 작년 41%, 올해 151%, 내년 39%를 감안하면 앞으로 약 1~2년 동안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중. 여기에 대한 선택과 집중은 여전히 진행 형.
오늘 유동원의 글로벌 시장이야기 방송 촬영 예정. 오랜만에 한국말로 촬영 예정입니다. 늦어도 내일 아침에는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모두들 글로벌 성공투자하시길... 행복한 한주되십시오!
[코스피 대응 시나리오]
1.
차트상 코스피는 7,400과 8,000 부근에 강한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다.
현재 시장을 짓누르는 악재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금리 인상 가능성.
둘째, 이란 전쟁.
셋째, 스페이스X 상장 이슈.
2.
이 세 가지가 동시에 터지면서 코스피는 9,000을 눈앞에 두고 급락했고, 지금은 다시 회복 중이다.
다만 이란 전쟁은 종결 국면으로 가고 있고, 스페이스X 상장 이슈도 시장 압박 요인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것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다.
3.
금리 인상 우려는 올해 내내 증시를 흔들 수 있다.
하지만 연준 의장이 직접 금리 인상을 공언하기 전까지는 단기 이슈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반대로, 연준 의장이 직접 금리 인상을 언급하는 순간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그날 시장이 몇 퍼센트 빠지든, 미국장이든 한국장이든 일단 증시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4.
정리하면, 증시를 누르던 3대 악재 중 2개는 사실상 사라졌고, 남은 하나는 아직 공식 악재가 아니다.
반대로 시장을 지지하는 가장 강한 근거는 반도체 실적이다.
당분간 반도체 실적이 쉽게 꺾이기는 어렵다.
5.
특히 최 회장의 CAPEX 확대 발언 이후 소부장주까지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흐름은 코스피를 지지하는 핵심 믿음이 된다.
그래서 차트와 매크로를 함께 보면, 나는 코스피가 9,000을 넘어 10,000 부근까지는 갈 수 있다.
6.
다만 여기서 곧장 V자 반등으로 10,000까지 가기는 어렵다고 본다.
차트를 보면 1번 구간, 이란 전쟁으로 하락하던 한 달 동안 이전 상승 구간 만큼의 거래량이 계속 터졌다.
이는 바닥이라고 판단한 투자자들 사이에서 손바뀜이 일어났다는 뜻이다.
7.
오실레이터도 음으로 전환됐다가 다시 양으로 돌아서는 흐름을 보였다.
그런데 이란 전쟁이 휴전 국면으로 접어들고 코스피가 상승 전환하자 거래량은 오히려 확 줄었다.
하락 때 매집한 사람들이 팔지 않았다는 뜻이다.
8.
이후 7,400 이상에서 9,000 가까이 올라갔다가 다시 7,400 부근까지 밀리는 동안에도 거래량은 더 줄었다.
오실레이터 역시 음의 흐름이 더 강해졌다.
즉, 이 구간에서는 치열한 손바뀜이 부족했다.
신규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뜻이다.
9.
주가가 지속적으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기간 조정 중 선수교체가 필요하다.
이건 테마주도, 지수도 마찬가지다.
코스피는 작년 6월부터 본격 상승을 시작해 1년 만에 3배가 올랐다.
아무리 실적장세라 해도 단기간에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다.
10.
주식의 최대 악재는 비싼 가격이고, 최대 호재는 싼 가격이다.
그 기준에서 보면 7,400 이상은 이미 비싼 가격대에 들어선 구간이다.
지금이 정수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턱까지는 올라온 자리라고 본다.
11.
그래서 내 대응은 단순하다.
8,000~9,000 구간을 4등분한다.
다시 9,000~10,000 구간도 4등분한다.
각 구간에 도달할 때마다 보유 물량의 1/4씩 매도한다.
이후 다시 밀리면 그 물량을 다시 채워 넣는다.
12.
만약 예상과 달리 V자 반등이 나와 단번에 10,000까지 간다면, 9,000 부근에서 나는 주식 비중이 거의 제로가 될 것이다.
하지만 8,000~9,000, 9,000~10,000 사이에서 시장이 흔들리며 올라간다면 이야기는 다르다.
그 구간에서 트레이딩 수익을 추가로 만들 수 있다.
작게는 수십프로, 크게는 두배이상 수익이 더 발생한다.
13.
나는 당분간 코스피가 이 두 구간에서 와리가리하며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래서 8,000~10,000 사이에서는 무대응 홀딩보다 구간 트레이딩 대응이 더 낫다고 판단한다.
트레이딩이 어렵다면 더 단순하게 가면 된다.
14.
8,000부터 10,000까지를 8개 구간으로 나누고, 상승할 때마다 12.5%씩 분할 매도한다.
단번에 V자 급등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렇게 확보한 현금은 다시 싸게 살 기회를 줄 가능성이 높다.
15.
고가 구간에서 금리 인상은 최대 악재다.
연준 의장이 직접 말하지 않더라도 미국채 금리가 요동칠 때마다 증시는 흔들릴 것이다.
그때 가장 직격탄을 맞을 수 있는 것은 빅테크 CAPEX 기대감으로 올라온 반도체주다.
16.
내 기준은 명확하다.
코스피가 10,000 가까이 오면 전부 매도할 생각이다.
그 이상 더 가든 말든, 그건 그때 다시 판단하면 된다.
욕심보다 중요한 건 살아남는 것이다.
17.
마지막으로, 이 분석은 코스피 지수와 삼전·하이닉스 중심의 흐름에만 해당된다.
다른 개별주에는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코스피가 7,400을 강하게 하방 이탈한다면 그때부터는 긴 조정에 들어갈 것이다.
투자 권유가 아니라, 내 기준의 시장 대응 시나리오다.
For people out there citing Bank of America quotes now about selling.
Just remember:
They said $EWY/ KOSPI (SK Hynix/Samsung) was an extreme bubble back in March.
And blamed retail for the cause, then implied they should sell Korean memory equities: comparing it to the 2008 financial crisis, .com bubble, and Silver crash.
Then shortly after retail sold their longs, memory rallied to all time highs.
Institutions are not your friends.
Usually when an unusual flood of negative news, they need liquidity.
제가 매매판단을 6월 15일 이후 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지금은 스페이스X 상장으로 인해 대규모 '대기자금'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이 대기자금 중 스페이스X 상장에 참여하지 못한 금액은 다시 자산시장으로 들어옵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예전 LG엔솔 상장에 참여하려다가 못한 자금이 다시 증시로 돌아온 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동할 뿐입니다.
돈이 어디로 어떻게 언제 이동하는지
잘 눈여겨 보셔서 나름의 기준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Investors are getting more optimistic about the market. A seven sentiment composite we follow is near its most negative reading possible. The only other time it has been as bearish (too much optimism) in the last five years was in June 2024. While the S&P finished that year higher, there was an 8.5% drop in July-August of that year that helped relieve some of that optimism. This is converging with a very low put volume reading (which is another sign of investor optimism), and a cycle headwind (see charts below). While our longer term sentiment readings aren't yet showing signs of a major top, a pullback should be expected to relieve some of the near term optimism.
SK하이닉스 일본 주재원 계신 분이랑 커피챗 내용 간단하게 공유
1. 메모리 수요가 너무 강력해서 일본 고객들에게 줄 메모리가 없다.
미국이랑 중국 고객 주고 나면 일본에 줄 물량이 없다고 함. 그래서 일본업체들 찾아가서 매번 쓰미마셍 고개 숙인다고 함.
2. 메모리 부족으로 닌텐도 같은 전자제품 가격 계속 올리는 중.
메모리가 없어서 난야 같은 업체 뿐만아니라 윈본드 같은 업체도 찾는중.
CXMT는 기가바이트 통해서 이미 소비자용 제품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함.
3. 일본에 있는 CXMT 한국엔지니어를 통해 듣기로는 CXMT 설계능력이 생각보다 엄청 뛰어나다고 함. 2-3년 격차가 아니라 그보다 더 좁혀질것 같다고 함. 진짜 중국의 똑똑한 인재들이 밤낮 안가리고 일한다고 함.
한국도 경계해야 할듯.
4. 메모리 가격은 계속 인상 중.. 몇프로인지는 밝힐 수 없지만 계속 인상중. 오늘 엔비디아 소캠에 메모리 줄었다는 이슈로 주가가 내리는데 메모리 가격은 오히려 올라서 영업이익은 계속 올라갈 전망.
*개인적으로 걱정되는건 이런 메모리 가격 상승이 Capex 투자 부담으로 이어져서 AI 싸이클이 빨리 끝날까봐 걱정임. 구글도 채권찍고 있고 빅테크들도 현금이 떨어져 가는게 걱정됨.
*투자권유,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현재 나스닥 조정은 건강한 상승장 안에서 나오는 과열 해소에 가깝다고 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AI·반도체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상태에서 브로드컴발 실망이 나오고, 동시에 강한 고용지표로 금리 우려가 다시 올라오면서 고밸류 기술주가 같이 눌리는 중임.
지금 흐름을 보면 QQQ, 브로드컴, 엔비디아 같은 AI·반도체 중심 종목들이 약하고, 동시에 장기채 ETF인 TLT도 약세임.
즉 단순히 기술주만의 문제가 아니라, 금리 부담까지 같이 들어온 장으로 보는 게 맞음.
첫 번째 이유는 브로드컴 충격임.
브로드컴 실적이 완전히 망한 게 아니라, 문제는 시장 기대가 너무 높았다는 점임.
AI 반도체는 지금 “좋다” 정도로는 부족하고,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아야” 주가가 버티는 구간임.
그래서 실적이 괜찮아도 가이던스가 시장의 상상보다 약하면 바로 맞는 장이 됐음.
두 번째 이유는 AI 트레이드 과밀임.
나스닥은 엔비디아, 브로드컴, AMD, 마이크론, ARM, 마벨 같은 AI·반도체 관련주의 영향력이 큼.
최근 랠리도 AI 반도체가 주도했기 때문에, 이쪽에서 차익실현이 나오면 나스닥이 다우보다 훨씬 더 세게 빠질 수밖에 없음.
강한 상승장에서는 항상 이런 구간이 나옴.
좋은 주식도 계속 직선으로만 오르지 않고, 중간중간 과밀 포지션을 털고, 레버리지를 정리하고, 너무 앞서간 밸류에이션을 식히는 시간이 필요함.
세 번째 이유는 강한 고용지표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것임.
미국 고용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면 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빨리 내릴 이유가 줄었다”고 해석함.
금리 부담이 다시 올라가면 미래 성장 기대를 많이 당겨온 나스닥 성장주가 가장 먼저 눌림.
특히 AI·반도체·소프트웨어 같은 고밸류 종목들은 금리가 올라갈 때 멀티플 압박을 더 크게 받음.
네 번째 이유는 최근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리밸런싱임.
이건 펀더멘털 붕괴라기보다, 많이 오른 쪽에서 돈이 잠시 빠지는 성격이 강함.
AI 성장주에서 일부 자금이 빠지고, 가치주·방어주·금융·헬스케어 쪽으로 돈이 이동하는 흐름이 같이 나타나고 있음.
정리하면 현재 나스닥 하락 구조는 이렇다.
브로드컴 실망
→ 반도체 전반 매도
→ AI 기대치 리셋
→ 강한 고용지표
→ 금리 부담 상승
→ 고밸류 나스닥 성장주 멀티플 축소
중요한 건 이게 AI 사이클 종료 신호인지, 아니면 상승장 안의 과열 해소 조정인지임.
내 판단은 아직은 AI 사이클 붕괴보다는 기대치 리셋장에 가깝다고 봄.
다만 시장이 이제 AI주에 대해 “좋은 뉴스”가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더 좋은 뉴스”를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조심해야 함.
그래서 지금 봐야 할 것은 하루 하락률이 아니라,
NVDA가 핵심 구간을 지키는지,
AVGO가 추가로 무너지는지,
반도체 ETF와 SOX가 회복하는지,
TLT가 계속 빠지는지,
금리와 달러가 더 올라가는지,
AI CAPEX 전망이 실제로 훼손되는지임.
반도체가 1~3일 안에 하단을 잡으면 이번 조정은 건강한 과열 해소일 가능성이 큼.
반대로 반도체가 계속 빠지고, TLT도 계속 빠지고, 금리·달러가 더 튀면 단순 차익실현이 아니라 나스닥 멀티플 디레이팅으로 봐야 함.
결국 지금은 AI 산업의 큰 방향이 무너진 장이라기보다, 너무 많이 오른 주도주들이 한 번 숨을 고르는 구간으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진짜 강한 상승장은 조정을 거치면서 주도주가 다시 압축되고, 약한 종목은 떨어져 나가고, 실적과 수급이 남아 있는 종목만 다시 올라감.
개인 기록 / 투자 조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