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트레이너쌤들이 받는 플러팅 수위
- 새벽에 술 마시고 데리러 와달라고 연락
- PT 끝나고 샤워할 테니 기다려주세요 시전
- 수업 없는 날에도 퇴근 시간에 맞춰서 헬스장 출석
- 카톡 답장 늦으면 PT 재등록 안 할게요 협박
- 운동 자세 봐달라면서 불필요한 스킨십 시도
-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새벽에 장문 카톡
- 무지성 고백 공격
이 정도는 흔한 편이라는데…
유사연애 하러 오는 수준이네요
자기가 백인 남성으로서 특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서 대표할 자격을 얻게 된 것에 대해서 겸허함과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자신에 대한 이 폭발적인 관심도, 관심만큼이나 금세 사라질 것임에 대해서 충분히 냉철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게 진짜였네.
세계선수권 가던 여자 유도대표팀이
두바이에서 밥 먹다가 환승 비행기를 놓침.
정성숙 감독과 선수 4명이었고
다른 선수들은 예정대로 비행기를 탔다고 함.
더 어이없는 건 얼마 전 아시안게임에서
정수진 선수 계체 실격 논란이 있었던 바로 그 감독이라는 것.
선수에게는 계체 하나도 선수 생명을 좌우하는데 정작 선수단을 관리해야 할 쪽에서는 세계선수권 가는 비행기를 놓쳤다니….
이 정도면 단순 해프닝으로 넘길 일이 아니라
대표팀 운영과 관리 책임을 제대로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Today is my dad’s 93rd birthday.He’s a Korean War vet and still sharp as a tack. So grateful he’s still around. Please with him a Happy Birthday. His name is Albe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