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총선 백분토론 때 민주당쪽 대표로 박성민 전최고위원 나왔는데 토론 정말 잘하더라. 어제 나왔던 국힘쪽 대변인 완전 발림. 흥분하지도 않고 생글생글 웃으며 이성적으로 조목조목 파고 드는데 새로운 경지였음. 매우 인상적이어서 이름 외웠다. “아, 저분! 박성민이 미래다.”
교수들이 왜 말이 없냐고…?
동덕여대에는 주기적으로 비슷한 일이 있었음
2003년 총장 내쫓았다가 다시 들어오고(2015)
그 이후 여성학 전공 폐지
동덕여학단 > 동덕학원 명칭변경
여성학 센터 폐지
가 있었음
다시 들어오고 이전에 이사진개편에 말얹은 교수, 학과는 지원 다 끊김. 교수진 갈아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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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검찰이 불법합성물제작 웹사이트 16개를 폐쇄하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범죄자들을 일일히 추적하는 것보다 웹사이트를 폐쇄하는게 근본적인 해결책이란 의견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검사장은 "불법합성물은 여성을 모욕하고 위협하는 데 사용된다"고 말했습니다.
길에서 어머니 붙였다가 어머니? 하고 째림당한 것도 그렇고 이게 웃고 넘어갈게 아닌게 중년 남성한테 아버지라 안하고 대부분 선생님이라 하면서 여성은 당연히 어머니로 여겨지는게 여자 지위 낮추는 짓임. 결혼의 유무를 떠나 여성은 어떤 지위를 가졌어도 남성사회에선 그냥 어머니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