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제주 실종 사건 ㅈㄴ이상한점
시신발견된 장소 저기보면 차도 다니고 비닐하우스에 밭도 있고 반려견 산책로라는데
겨울도 아니고 진짜 역대급으로 더웠던 한여름에 3개월동안 방치된 시신을 아무도 냄새도 못맡고 그냥 지나갔다고?
사람 시체 썩는 냄새가 얼마나 심한데… 진짜 조사 제대로 해봐라
🆘뼈해장국/누룽지 구매 5건😢
몇 달동안 미뤄온 발치수술 9월 초에는 꼭 시켜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밥을 못 먹고 있어요..
저는 굶어도 되지만 아이들 조금씩만 도와주시면 밥 편히 먹을 수 있습니다.. 구매로.. 후원으로
아이들 치료비 함께해주세요..
3333 32 6300482 카카오뱅크 ㄴㅎㅅ
❗️❗️RT 및 항의 메일 부탁드립니다❗️❗️
🚨한국 지부: [email protected]
글로벌 본부: [email protected]🚨
[한국어]
안녕하세요. 한국의 eBird 공식 ��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의 최근 활동과 관련하여 매우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해당 인물은 새와 생태계 보호를 명분으로 고양이에 대한 폭력과 살해를 정당화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확산시키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eBird의 공식 파트너라는 지위와 로고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인물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길고양이, 이제는 죽일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메시지가 공개된 이후, 해당 콘텐츠를 계기로 고양이를 직접 죽이기 위해 사냥하겠다는 취지의 모임이 만들어졌다는 정황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해당 인물의 유튜브 영상과 관련된 댓글 상황입니다.
현재 해당 인물의 유튜브에는 길고양이를 돌보거나 보호하는 사람들, 특히 여성들을 대상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만들어야 한다”, “길고양이들을 죽이고 왔다”는 등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의 댓글이 반복적으로 게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러한 댓글들은 단순한 생태계에 관한 의견 교환의 수준을 넘어 특정 집단과 개인, 그리고 동물들에 대한 폭력과 혐오, 테러에 해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인물은 이러한 댓글과 그에 따른 공격적 분위기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콘텐츠와 댓글을 둘러싸고 비판이 제기되자 최근 eBird의 로고가 명확하게 표시된 의류를 착용한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고소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한국의 많은 대중들은 이러한 상황이 eBird가 추구하는 시민과학 및 생태계 보호의 가치와 양립할 수 있는지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eBird는 국제적인 시민과학 플랫폼으로서 상당한 공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 파트너가 eBird의 로고와 명칭을 사용하는 모습은 해당 개인의 발언과 행동이 eBird 또는 Cornell Lab of Ornithology의 가치나 입장과 일정 부분 연관되어 있다는 인상을 대중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에 국제적인 시민과학 플랫폼의 파트너가 “���를 보호하기 위해 고양이를 죽일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폭력적인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전달하고, 동시에 eBird의 로고와 공식 파트너라는 지위를 드러내며 활동하는 것이 과연 eBird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인물이 eBird의 로고와 공식 파트너 지위를 자신의 개인적인 활동 및 대중과의 분쟁에서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 범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또한 eBird가 해당 인물의 폭력적인 발언 및 최근의 활동을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파트너 지위 또는 로고 사용에 관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제가 우려하고 있는 것은 폭력적인 표현과 그에 따른 위험에 대해서는 사실상 침묵하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eBird의 로고와 파트너 지위를 드러낸 상태에서 법적 대응을 강조하는 모습입니��.
이는 eBird의 이름과 브랜드가 특정 개인의 사적인 분쟁에서 방패나 권위의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비칠 수 있으며, 국제적인 시민과학 플랫폼의 신뢰성과도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사안을 단순한 한국 내 인터넷상의 갈등으로 치부하지 마시고, 해당 인물의 파트너 지위, 로고 사용, 관련 콘텐츠 및 댓글의 내용과 그에 따른 후속 상황을 직접 확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Bird가 해당 폭력적 메시지와 ���무런 관련이 없다면, 그 점을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해당 인물의 활동이 eBird의 파트너로서 허용되는 범위에 해당한다면, 그러한 활동이 eBird가 추구하는 시민과학과 생태계 보호의 가치와 어떻게 부합하는지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식적인 답변이 아니라, 위 사안에 대한 eBird 측의 구체적인 사실 확인과 공식적인 입장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디시인사이드 조류 갤러리에서 제 계정을 집중적으로 좌표 찍고, ‘날려버릴’ 작당을 하며 모의 중이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국민이자 시민으로서 공익을 위해 개혁신당의 간부 김두수의 아들이자 집권여당 소속 전 행정부 장관, 국회의원의 조카인 인물이 최���부터 아무 특이사항도 없이 어떻게 우연히 조류도감 책을 내고 그것으로 대학에 입학했는지, 그리고 여당이 진행하는 ‘매불쇼’에 출연할 수 있었는지, 그 후로 익명의 기업 대표로부터 대가 없는 후원을 어떻게 받아냈는지, 그 과정에서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가 있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그가 확산시키고도 방관하고 있는 여성/동물을 향한 폭력과 테러 위협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해당 인물은 단순한 “���인”이 아닙니다. 단순 ‘인플루언서’도, ‘연예인’도 아닙니다. 고위공직자이자 유명 정치인의 자식입니다. 해당 문제제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라면 합리적이고 정당한 의문 제기입니다. 이를 한 “개인”에 대한 스토킹, 허위사실유포로 치부하고 권력으로 찍어누르려 한다면 이야말로 언론에 나오고 대대적으로 공론화되어야 할 일 아닌가요? (게이트 열리기 전에 제발 가만 있어달라고 할 거 같은데... 🥵)
이게 조류갤러리 및 남성분들이 원하는 자유대한민국인가요? 😰 그렇게나 조국의 입시비리를 욕하며 그 딸의 불공정과 특혜 논란에 분노하시던 분들이 맞나요? 😭😭 권력자들의 위선을 싫어하시던 분들이 맞나요? 선택적 분노였나요? 궁금합니다❗️❗️❗️
새준석 전문가랍시고 초청해서 마치 논리적으로 대등한 것처럼 마이크 쥐어준 SBS 이번에는 뭐하나요?
새파와 고양이파 논쟁과 관련해 여�� 의견을 폭넓게 듣고자 합니다? 진짜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
제작진 펨코하나요? 남초하나요?
+ 캣맘들한테 접근해서 인터뷰 요청하더니 그뒤에 쫀득하게 이런 공지 올렸죠? ^^
시청자게시판에 항의 부탁합니다
https://t.co/siLy1V97Lp
이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은 절대로 여성 징병제 안 함. 아니 남성들이 원하지 않음. 사격훈련, 각개전투, 수류탄 던지기 등을 배운다는 건 전시 상황에 적을 죽일 훈련를 한다는 거임. 대한민국 강력범죄 피해자의 90퍼센트가 여성인데 여자들이 군대 가서 얼마나 열심히 훈련하겠음? 호신술 과정 넣어달라 안하겠음? 남자들은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겠음? 수틀리면 총부리가 어디로 향할거라 생각하는거임? 여자들이 자동차운전을 해도 욕하는 나라임. 절대 권력을 주고싶어하지 않음. 막상 기적적으로 징병제 실시한다해도 핑계를 대면서 기초군사훈련은 대충 뭉뚱그리고 잡무만 시킬 가능성이 높음
@ 새덕후 의견 초반에는 동의했는데 점점 선넘었단 말도 이상함ㅋㅋ
초반부터 교묘하게 말장난하면서 혐오 선동하는게 안 보였다면 그건 본인도 혐오에 물들어 있는 상태여서 그런거 아님?ㅋㅋ
새덕후가 주는 혐오 메세지 귀신같이 알아먹고 모인 인간들 면면을 보고서도 몰랐고 이제와서 선넘었다고?ㅋㅋ
이젠 척하지 않아도 될만큼 추종자들 모았다고 생각하니까 더 확실하게 드러내는 것 뿐이지 ㅋㅋ
초반에 동의했다는 인간들이 새덕후한테 큰 힘 실어준거임
니들이 혐오 사회 만드는데 일조한거라고
약한 동물한테 혐오와 폭력성을 숨기지 않는 사회가 과연 그 대상이 고양이에서만 멈출거 같아?
한국에서 가장 많은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건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 남성'이며, 특히 여성 상대로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건 중국인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한국 남성'이라는 사실을 인용의 레이시스트들은 좀 알 필요가 있다.
이 보도의 트리거가 된 사건을 일으킨 것도 한남 경찰이다 이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