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늦게 칼을 만들고 있는중
작업장 앞에 차가한대 섰다.
분명히 주차하고 딴데 갔다오려는 사람인지 작업장 문을 열고 들어왔다.
아마 양해를 구하려 했겠지?
그런데 갑자기 저 아닙니다. 안녕히 계세요 하고 도망갔다.
난 칼을 들고 쳐다봤고
빵이는 인상을 쓰며 그분께 다가갔거든..
새해들어 가장 가슴떨리는 시간입니다
여전히 사람냄새가득한 문재인대통령님과 유쾌한정숙씨~
토리는 여전히 도도하고^^
녹녹지 않은 시간들ᆢ
정말 많은 힘을 받아갑니다
마음 잘챙기고 보듬어서 시멘트 모레알처럼 아주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살겠다
또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평산평화#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