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주례도 없습니다.
식순도 없습니다.
축의금도 없습니다.
하객은 커피 한 잔 5000원만 주문하면 됩니다.
신랑 신부와 대화하고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 찍으면 끝입니다.
4일 총 비용은 400만 원.
스드메는 평범한 옷으로 대신해 40만 원에 해결했습니다.
신랑의 말입니다.
"지인에게 결혼식 오라고 하는 순간
다들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고민에 빠��니다.
그 불필요한 부담을 없애고 싶��습니다."
전국 평균 결혼비용은 2139만 원.
식사비만 1인당 10만 원이 넘는 시대입니다.
예비부부도 하객도 부담입니다.
30분 만에 끝나는 공장형 결혼식에서
하객 300명과 제대로 대화할 수 있을까요.
이 커플은 4일 동안 각자 편한 시간에 찾아온 하객과
진짜 대화를 나눴습니다.
결혼식의 본질은 뭘까요.
화려한 홀도, 코스 요리도 아닐 겁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 아닐까요.
그래도 뉴스에 이런 인터뷰도 나와서 좀 위안이 됨. 출근길에 불편함이 있지만 장애인보다 불편한 건 아니고 오히려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들의 불편함을 공감하고 같이 요구하자고 시위하는 거잖아.
출근길 시위 ‘매일’ 하겠다…권리 vs 권리 충돌 어쩌나
https://t.co/AmrebOBQSY
Japón tiene un problema enorme:
su población es tan vieja que necesitan 570,000 cuidadores que no existen.
El trabajo es físicamente brutal, mal pagado, y los hombres jóvenes nunca lo consideraban.
Solución de una empresa en Nagoya: contratar culturistas. Les pagan el gimnasio, les subsidian las proteínas, y a cambio usan esa fuerza para mover pacientes, asistir en higiene y cuidar ancianos.
Lo que empezó como experimento ya incluye luchadores de MMA y ex-luchadores de sumo.
Atletas con carreras cortas y pocas salidas económicas encontrando propósito en residencias de adultos mayores.
El dato más brutal: si no se resuelve, para 2030 el problema le costará a Japón 58,900 millones de dólares en productividad perdida.
Y el plotw twist que nadie esperaba: la mayoría llega por los músculos y se queda por las personas. Un culturista que cuida a una señora que pinta con la boca porque no puede usar las manos dijo: "Llegué por la musculación. Descubrí que los cuidados son mucho más que eso."
김지은 씨는“지키고 싶은 ‘노동자 김지은’으로서의 삶을 걸고 미투를 해야만 했다. 쌓아온 미래도 함께 버려야만 했다”고 회고한다. 고용주의 성폭력은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한다.
경찰을 꿈꾼 청년노동자가 고용주에게 성폭력피해를 입고 세상을 떠났다. 왜 산업재해가 아닌가https://t.co/iKDijhOcS9
한국도 이산화탄소로 휘발유를 만든다고?
국내 연구진이 이산화탄소를 직접 휘발유로
바꾸는 상용 공장 설계를 시작했다고 함.
핵심은 '철 촉매' 기술이라는데, 기존 800도보다
훨씬 낮은 300도까지 낮추어 탄소를 연료로 뚝딱
만들어내는 기술.
현재 하루 50kg 생산 단계를 넘어
연간 10만 톤 규모의 공장을 준비 중이라 함.
이런 훌륭한 분들이 더 많이 인정받고,
진심으로 대우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보도자료] 정치하는엄마들, 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 ‘스톡킹’ 명칭 변경 요구 및 방심위 민원 제기
- 유튜브 채널 스톡킹, Sports-Talk-King 조합이라도 실제 발음 시 범죄명과 동일
- 범죄 심각성 희석하고 스토킹 범죄 피해자 2차 가해, 공영방송 자회사로서 사회적 책임 방기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건요약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씨 ���건.
2006년에 종강모임 후 귀가도중, 같은 과 남자친구 A로 부터 심한 성추행을 당한 직후 현재까지 실종상태임.
아직도 딸을 찾지 못한 아버지가 90이 넘은 나이에도
다시 전북 전주 거리로 나와 1인 시위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 사건을 “오래된 사건”, “미제 사건” 이렇게 말하고 넘어갑니다.
딸이 왜 사라졌는지? 어디에 있는지? 살아는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90이라는 나이에 다시 거리로 나선다는 건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끝까지 찾겠다”는 의지입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딸 윤희야 네 아비가 100살이 되어도 반드시 너를 찾겠다"
답글에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 유튜브채널 주소를 남겨두었습니다.
성폭력 교수 퇴출에 동의하는 서명 부탁 드립니다.
로스쿨생들은 인원이 너무 적기도 하고 교수와의 관계가 커리어와 직결되어 있어 선뜻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라 학외 개입이 절실합니다.
#서울대로스쿨_성폭력교수_나가#성폭력교수방빼#권력형성폭력교수파면
https://t.co/q7qqfO6Vbz
잘 보이지 않는, 어디다 말하지도 못 할 ‘자기만의 전쟁’을 외면하지 않고 성실하게 싸우며 살아남은 사람들이 어느 나이쯤 되면 공통적으로 갖게되는 품위같은 게 있다. 대단히 승리하지 않았어도, 대단한 권력을 성취한건 아니어도, 자기 싸움을 끝내지 않은 사람만이 가지는 어떤 단단한 품위.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진짜 존경스럽네요 ㅠㅠ
1.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19년째 구두를 닦는 아버지가 있었음. 월 180만원 수입으로 아들 넷을 키우느라 학원 보낼 형편이 전혀 안됨.
2. 아들들이 커가면서 미적분, 어려운 영어 독해 같은 질문을 하기 시작함. 직접 풀어줄 지식이 없던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아침에 메모지에 적어두면 퇴근하고 알려주마"라고 함.
3. 출근 후, 구두를 맡기는 고학력 직장인 손님들에게
그 메모지를 건네며 풀이를 부탁함. 처음엔 의아해하던 손님들도 사정을 알고 나서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풀어줌.
어떤 손님들은 아예 명함을 주면서 "다음부터 모르는 게
생기면 직접 전화하라고 해라"라고 나서기도 함.
4.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된 아들들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모르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메모를 남김.
이 1메모지 과와 덕분에 4형제 모두 학원 한 번 안 가고
무사히 학업을 마침.(경희대 진학, 한전 입사 등)
[뉴스] 고양이 만성 신부전 치료제 신약 승인 신청, 연내 출시 가시화
고령의 고양이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그동안 뚜렷한 치료법이 없었던 ‘만성 신부전’에 대해, 도쿄의 한 제약 벤처기업이 개발한 약이 신장 기능을 유지하는 효과가 확인되었다며 24일 일본 정부에 승인을 신청하기로 했다.
고양이는 나이가 들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만성 신장질환’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식욕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진행되면 신경 증상으로 이어져 결국 사망에 이를 수 있지만 지금까지 확립된 치료법은 없었다.
이 도쿄의 제약 벤처기업은 인간의 혈액에서 발견된 ‘AIM’이라는 단백질을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제를 ��발했다.
전국 동물병원에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된 고양이에게 이 약을 투여한 결과, 투여하지 않은 고양이에 비해 신장 기능을 나타내는 수치가 유지되었고, 투여 6개월 후 생존율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 약이 고양이의 신장 기능을 유지하는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보고, 24일 농림수산성에 동물용 치료제로서 제조 및 판매 승인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회사를 이끄는 미야자키 토오루 의사는 “신장질환으로 먹이를 먹지 못하거나 움직이지 못해 고통받는 고양이와, 이를 지켜보는 보호자의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