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_news 기회를 기회로 받아들일까? 재수없었다 라고 먼저 생각할걸? 어떤이는 입시에도 사용되지 않고 총장의 뒷거래를 위해 거짓말한 그 표창장으로 의사면허를 박탈당하고 고졸이 됐는데 누구는 인생의 기회를 받을 자격이 되는 집단이 되는건가? 그럼 5.18은 그런정도의 그만그만한 이슈고 표창장은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리스크는 맹목적 지지자들의 수준이 낮고 위험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민주당 대통령이 언론을 탄압할 수 있다는 말을 거침없이 한다. 뉴스공장에 어떤 범죄혐의가 있으면 법에 따라 수사를 해서 처벌을 하면 된다. 대통령이 그냥 누구 조지라고 해서 처벌하면 망하는거다.
고등학교 운동선수 부모들의 소망이 대학진학이나 프로진출 아닌가. 물론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배재고 충암고 같은 사례가 나오면 강력하게 처벌하면 되는 거다. 이 간단한 것을 왜 어렵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교육부장관, 교육감들 보고있나?! 일을 해 일을!
배재고를 일베로 테라포밍한 집단이 이언주과 관련된 리박스쿨연대, 국회에서 뉴이재명 토론회까지 열어 골수지지자들을 문조털래유로 조롱하기 시작, 덕분에 뉴이재명의 나팔수 함돈균은 권력의 자리로. 신인규는 로딩 중.. 역사학자 김준혁, 김구 선생의 증손자 김용만은 모르쇠. 과거사 청산이 어려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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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잡 어플라이 하면서 뭔가 빠진것같은데 했는데 생각해보니 한번도 어플리케이션에 내 생년월일을 써본적이 없음
성별도 말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특이했던 사항은 이 나라에서 일할 수 있는 허가가 있는지 또 추후 비자에 관련된 서포트가 필요한지하는 질문이었음
조윤채 광주일고 야구부 감독은 3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확인해 보니 A군이 쓴 글이 아니었다"며 "원래 본인 계정도 아니었고, 누군가 아이디를 사칭해 쓴 글"이라고 밝혔다.
마치 광주일고 선수단의 입장처럼 읽히는 글이지만, 실제로는 A군이 작성한 글이 아니었다.
이에 대해 조 감독은 "어제 광주로 내려가면서 선수들에게 소셜네트워크(SNS)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 깜짝 놀랐다"며 "제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배재고와는 첫 경기였고, A군도 어제 배재고와 처음 경기를 했다. 그 경기에 나온 배재고 선수들도 A군이 모두 모르는 선수들이다. 실제 사칭 글에 거론된 선수들이 우리 쪽으로 와서 사과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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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 MOMEMTO VERGONZOSO EN EL QUE ESTADOS UNIDOS Y GRAN BRETAÑA DECIDIERON VOTAR EN CONTRA DE LA RESOLUCIÓN DE LA ONU PARA UN ALTO EL FUEGO HUMANITARIO EN GAZA.
Y AÚN HAY QUIENES PIENSAN QUE ESTOS SON LOS BUEN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