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공항철도 직업체험을 갔을때 관계자가 그랬음..
이미 선로는 200키로급 선로이고 서울역 연장하면서 시설 싹 손봤으며 차 좋은거 뽑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미래를 위해서 계속 투자하고 있는중이라고함.
p.s : 그렇게 몇년후 KTX가 입선했고 더 나아가 증차분은 이에 만족하는 차를 도입함.
DIGGER is officially in theaters and I am so honored to have had the opportunity to create this film alongside such talented artists. Thank you to the entire cast and crew for your dedication, hard work, and joy. The experience was truly unforgettable and I’m so proud of what we cr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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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치이카와를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동 영화의 탈을 쓴 예술 영화처럼 느껴집니다.
<미드소마>와 같은 A24 영화와 비슷하게 느껴지면서도, 씁쓸한 결말과 많은 생각이 느껴지게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귀여움 뒤에 숨어있는 심오한 주제가 매우 좋았던 것 같네요.
Seoul! Thank you for helping us introduce DIGGER to the world. Your vibrant enthusiasm is always a joy to be a part of. We hope you enjoy this film as much as we enjoyed making it for you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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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덤핑(준비 되지 않은, 혹은 원치 않는 상대에게 자신의 트라우마에 대해 마구 쏟아내는 것)에 대해서 더 찾다가 몇 가지 얘기를 저장
- 트라우마 덤핑의 문제점은 듣는 사람의 숨겨진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
- 또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트라우마 덤퍼를 감정적으로 도와줘야 한다는 의무감을 안길 수도 있음
- 트라우마 덤퍼 자신에게도 누군가(정신적으로 취약한 사람을 찾는 포식자)에게 이용 당할 위험성을 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