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rre de control. Aquí vuelo charter en cabecera de pista para despegue inmediato. Me podéis confirmar, por favor, que el tráfico que tengo detrás, me ha visto y sabe que estoy aquí? Cambio... gshhhh.
“동물을 돌보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쉽게 연민 피로를 느낀다. 안락사가 정신에 가하는 압박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동물 종사자의 절반이 우울감이나 절망과 싸우고, 미국 유기견 보호소 직원들은 전국 평균보다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일이 더 많다. 공감은 선물이자 취약함이다. -<크로싱>
한국이 다른 나라를 억압하거나 착취한 일이 없지 않습니다. 제국주의 시대가 지나가서 직접 식민지를 가진 적이 없을 뿐이지, 현대적인 착취방식에서는 이미 충분히 착취하는 쪽에 있습니다. 세계 자본주의 생산사슬 안에서의 착취구조나, 자원개발 원주민 권리 수탈 사례가 이미 여러차례 보도됐는데
2022년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을 때도 자긴 컨트리싱어니 이건 다른 락 음악가에게 가야 맞다며 거절했다고.
무려 '돌리 파튼'이..
근데도 주겠다니까 그럼 이걸 받을 '자격'을 얻겠다며 77세에 무려 30곡짜리 Rockstar 앨범을 발매함.
세상에 남은 마지막 '염치'와 '존중'이 다 떠난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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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준 구조전문 선생님께서
말라 비틀어진 시뻘건 떡복이를 먹는
아기고양이를 모습을 보고
금방이라도 잘못될것 같아
달려가서 구조하셨답니다.
박희준선생님 인스타그램에서
치료도 다했고 1차 접종까지 했는데
갈곳이 없어 병원에 호텔링 중입니다
아직 사람을 무서워하지만 안아주고
만져주면 가만히 즐길정도는 됐네요
치료를 위해 끈끈이를 잘라내 털옷이
이쁘진 않아도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입양처나 입양갈때까지 임보해주실
천사님 모십니다 집밥좀 먹여주셔요🙏
*차바퀴 굴러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데려다 드립니다 ᆢ
입양 ㆍ임보계약서 당연히 있구요
방묘문 방묘창은 필수 입니다 ᆢ
문의는 010-4334-6160 으로 주시고
시간 구애없이 통화 가능합니다 ^^
미국 백악관이 캐나다와 기싸움한답시고
미국 국조 흰머리수리가
캐나다 기러기를 제압하는 이미지를 올렸는데,
정작 그 원본은 캐나다 공영방송에서
2025년에 공개한 실제 '맞짱'이며,
거위가 이겼다(...).
https://t.co/x5Qe8wCoSo
하루가 다르게 3류국가로 전락 중인.
청원이 실패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제발 RT, 서명 부탁드립니다.
#rt#서명 D-7, 25805명서명 부족합니다.
재개발·재건축 지역 길고양이 구조 및 안전 이소 의무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관한 청원 rt, 서명 해주세요. https://t.co/aod8Aa4wJ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