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님 사건 대충 요약하면 2년간 해외 수익 미정산+ 암 발병하셨다는 작가님께 저도 종양 있어요 휴재하시면 제가 곤란해요라고 PD가 말하고 지각비 2천만 원 뜯어가고, 일이 수면에 드러나니까 저 사람 이상한 사람 같다고 편들어주지 말자고 레진 직원이 물타기를 한 건가요...?
9.계약 해지 뒤 레진PD를 비롯한 레진 측에서 업계인들에게 회색작가님이 사실 이상한 사람이었다, 레진 사옥을 찾아간 이유는 본인의 작품을 다시 받아달라고 부탁하러 간다라는 둥의 거짓 사실 및 험담을 퍼트리며 악��루머 생성중이라는제보가 들어옴. 한두명이 아님(레진 소속 작가도 가담함
7.부실하고 이상한 대응에 재차 문의한 작가님에게 회사측에서 일방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단절 통보. 레진 소속 PD, 재무팀, 고객센터, 어느부서에 전화해도 작가님의 전화를 단 한통도 받지않음.
8.회사에 작가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다른 작가님들에게도 올바른 정산내역을 보내줄것으 요구.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