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hzzi 요즘 대부분 처가 특히 장모님의존적이 되지않나요? 평소에 처가쪽과 왕래가 잦다면 명절 두번은 견뎌주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결혼초기 처가는 서울이고 본가는 시골이다보니 처가 식구들과 자주 보게되더군요. 좋은데 가끔 아주 가끔 가슴 한구석에 외로움��� 들더군요
@ooohzzi 결혼전에 시어머니가 반대한 결혼은 하면 안됩니다. 결혼하고 아이 생기면 전세 역전되고 며느리의 보복이 시작됩니다. 돌아가실때까지 관계회복 안됩니다. 원글님은 처가도 본가도 멀리하면서 할 도리만 하고 지내세요. 본인 가족은 꼭 잘 챙기시구요. 답이 없어요
답이
@ooohzzi 제 주변 비슷한경우 있어요. 딩크전제로 결혼 남편 아이 원하게 됨 부인은 소아당뇨로 2세 원치 않음. 남편 계속 2세 요구하다 1차 바람. 이후 반성 후 관계회복 그리고 다시 바람 이번엔 상간녀가 임신한 상태로 직장에 와서 아이 생각해서 제발 이혼해달라고. 부인 더러워서 이혼 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