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river365 교육은 개인의 성공적인 삶을 위할 목적보다 공존•공생을 위해서 더 필요한 것입니다.
공부 : 50% 이하
인성 교육 : 50% 이상
가령 전과목 만점일지라도 악마라면 50점 이하를, 빵점일지라도 훌륭한 인품이면 50점 이상을 줘서, 세상에 해 끼치지 않고 공헌하려는 자만 득세하도록 해야 합니다.
<소원성취>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희망의 새해,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저나 제 가족, 이웃들 그리고 모든 세상사람들이 그 어떤 불의와 부당함에도 고통받지 않고,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권력이 아니라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20년전 성남시장에 출마해 엎드려 절하며 드렸던 호소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습니다.
오직 하나의 소원을 안고, 무수한 죽음의 고개를 넘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기회가 생겼는데 그 절실한 일을 왜 하지 않겠습니까.
부동산공화국을 극복하는 것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든, 성장ㆍ발전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을 모두 떨쳐내고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나라,
우리 서로 굳게 손 잡고 함께 만들어 가시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북한땅에 건너간 사람이 죽은 일을 두곤 대통령과 정부 책임이라던 자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걷던 사람 150여 명이 죽은 일을 두곤 ‘거기 간 사람 책임’이랍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는 북한땅에서 일어나는 일에만 책임을 져야한다고 믿나 봅니다.
무식한 건지, 양심이 없는 건지, 둘 다인 건지.
영화 '변호인'의 사무장 실제 모델, 장원덕씨가 말하는 문재인
“전직원에게 월급의 400% 보너스를 제안하고, 일용직 취급받던 속기사를 사무원으로 고용한 문재인”
“정작 본인은 수임료를 온전히 가져간 적이 한번도 없다.”
“권위적이고 고압적이던 당시 변호사들과는 달리 늘 직원에게 따뜻했다.”
천공을 보면 고려말 요승 辛旽이 연상된다. 고려사는 신돈을 ‘늙은 여우의 요정’으로 묘사했다. 천민 출신에 글도 읽지 못했고 여러 과부를 꾀어 간음하던 인물이었는데 공민왕을 거짓으로 속여 그의 사부가 되어 국정을 전담해 고려를 멸망의 길로 이끌었다는 인물이다. 어째 비슷한 캐릭터가 아닌가.
“그들의 재산이 순전히 친일 행위 덕에 이루어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친일 행위 자체가 문제이기 때문에 재산을 몰수한다.”
우리 사회가 이런 도덕률에 따라 운영된 적은 결단코 없었습니다.
“대리수술로 환자에게 피해가 생기지는 않았지만, 대리수술 자체가… https://t.co/Qt84kWSTqq
"반국가, 반민족적 판결내린 김양호판사 탄핵요구합니다" 김양호판사는 우리나라에 뿌리깊은 '토착왜구' 실체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판결문을 통해 노골적으로 일제를 찬양하고 억울하게 강제징용된 사람들과 유족들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모두 청원에 동참합시다.
https://t.co/eTLEqooECZ
윤석열 검찰이 피의자 ‘불법 체포’ 사실을 숨기기 위해 공문서를 위조한 정황을 열린공감TV가 취재, 공개했습니다. 애써 취재한 내용을 ‘공중파’ 방송에 넘겼는데도 받아주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씁쓸합니다. ‘속보’ ‘단독’ 붙여가며 ‘의혹’을 과장, 증폭하는 데 열중하던...
https://t.co/vBy15aJ80s
미국 권력 서열 1∼3위에게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피난민의 아들, 민주화 투쟁, 특전사 출신, 인권 변호사, 전 세계를 휩쓴 대역병의 시대를 모범적으로 이겨낸 리더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미국과 자신의 가치를 홍보하기 좋은 매력적인 상대였겠지. 이래서 한 국가의 리더에겐 삶의 이력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