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조선일보 기자)은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이던 핵잠수함 건조 계획인 362 사업을 무단으로 엠바고를 깨뜨리고 폭로하여, 햄잠수함 건조를 좌초시킴.
국방전문기자인 김태훈이 당시 핵잠수함 계발 사업의 좌초 원인으로 유용원의 군사기밀 폭로라고 함. 국민들의 지탄을 받자 미국으로 도망감.
현재 국힘 비례대표 의원임. 역시 국힘은 매국노 당이 맞음.
집 앞에 우체국 종이 붙어있길래 전화하려다가 손 멈춤
처음 보면 진짜 우체국에서 붙이고 간 것처럼 생겼는데
요즘 이걸 이용한 ‘레터피싱’ 수법이 있음.
가짜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문 앞에 붙임
→ 실제 우체국 양식처럼 만들어서 의심하기 어려움
안내서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게 만듦
→ 문자 링크가 아니라 피해자가 직접 전화하게 만드는 방식
처음에는 집배원인 척함
→ “담당자 번호 알려드리겠다”며 다른 번호로 다시 전화하게 함
다음에는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 사칭
→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며 겁부터 줌
결국 악성 앱 설치·송금 유도
→ 자금 검수 같은 핑계로 현금·문화상품권·가상자산 등을 요구함
이런 종이 발견하면 이렇게 하면 됨
→ 종이에 적힌 번호로 바로 전화하지 말기
→ 우체국 고객센터 1588-1300으로 직접 확인
→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경찰 112
나도 예전 같았으면
“등기 왔나?” 하고 적힌 번호부터 전화했을 것 같음.
이제는 이런 거 붙어있으면 사진 찍어두고
1588-1300부터 전화해서 진짜 우체국 안내인지 확인하려고 함.
부모님한테도 바로 알려드렸음.
우체국 종이라고 다 믿지 말고, 이상하면 1588-1300으로 직접 전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