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죽었는데 남자도 죽을까봐 걱정하는게 남자에 미친겁니다
저는 세상에 여성혐오를 다 끝낼 수 있으면 방탄 포함 모든 남자가 죽어도 상관없습니다
방탄과 아미는 다수고 강자고 목소리가 시발 존나 큽니다 오빠 걱정 그만하고 트위터 밖에서 여자가 죽는 현실과 좀 마주하세요 로그아웃합니다
2019.10.15 막례스타그램
설리야착하고착환설리하늘나라에서너하고심푼되로사라라할머니가설리또만나는날김치간다줄게만이가져갈게사랑하는설리야명복을빌게설리야사랑해사랑해
이번 게시물은 할머니의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올리겠습니다.
설리님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세요 #PrayforSulli
‘여자 연예인답게’ 욕망의 대상으로 순순히 박제되길 바라는 대중의 기대를 끊임없이 배신하고, 자신만의 다양한 모습과 소신을 지속적으로 밝힌 용기있는 여성이었다. 바로 그 이유로 ‘악플 세례’와 ‘논란의 중심’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사회적 폭력의 피해자이기도 했다.
https://t.co/vTYXbuNmwc
1. 파업 그렇게 자주 하지도 않았음.
2. 코레일은 심지어 파업 목적이 "안전 확보를 위한 인력 충원"임. 인터뷰한 너님들 뒤지지 말라고.
또 프레임 짠다 언론새끼들.
지옥철, 또 지옥철.."내일 출근길이 두렵다" | 다음뉴스 https://t.co/a4Tz7KWloQ
방민아씨가 고 설리씨를 추모하며 올린 인스타 글에 "왜 니도 가고싶냐 XXX야"라는 댓글이 달렸다. 저 추악한 댓글이 죽였을지도 모를 이를 추모하는 포스팅이었다. 방민아씨, 부디 선처하지마시길. 함부로 써갈긴 말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걸 보여주시길.https://t.co/Snyq9qUcJ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