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예고
내일 오전 7시 30분,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합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둘러싼 한미 간 주요 쟁점과 향후 추진 방향을 짚어보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한동훈 의원 딸 허위 스펙 의혹 등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눕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김병주 #CBS #박성태의뉴스쇼 #전작권전환 #정치현안
[육·해·공군 국정감사를 마치며, 대한민국의 주권을 생각합니다]
이틀간의 계룡대 국정감사를 마쳤습니다. 어제는 육군본부, 오늘은 해군본부와 공군본부를 감사했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제가 가장 무겁게 짚은 단어는 '주권'이었습니다.
먼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입니다. 그는 유엔사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이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합니다. 육군참모총장도 "영토 주권에 대한 국방부와 육군의 입장은 확고하다"고 답했습니다. 저는 브런슨 사령관에게 이 문제를 엄중히 제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굳건한 동맹은 서로의 주권을 존중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오늘 감사에서는 김여정의 담화를 규탄했습니다. 우리 장병들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된 북한 지뢰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북한은 사과는커녕 확성기 방송 재개를 꺼내 들며 오히려 우리를 위협했습니다. 명백한 적반하장입니다. 책임을 전가한다고 해서 사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북한은 지뢰 도발부터 사과해야 합니다.
주권은 동맹 앞에서도, 적 앞에서도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김병주, 국정감사 마지막 날까지 대한민국의 영토와 장병을 지키는 질의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김병주 #국정감사 #주권 #장병안전 #국가안보
브런슨의 “대한민국은 DMZ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발언은 군사적 관리 책임과 영토주권을 혼동하게 만드는 부적절한 표현이다.
유엔사는 한국 주권에 의문의 여지가 없으며 관리 책임은 별개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을 부른 발언은 명확히 바로잡아야 한다.
철책 북쪽 DMZ 안에도 대한민국 국민이 사는 대성동이 있다—국민과 영토를 지키는 원칙에 동맹도 예외일 수 없다.
국민의힘, 정신 차려라—보수와 안보를 자처한다면 미국에도 주권 존중을 당당히 요구하고, 발언 정정에 힘을 보태라.
동맹의 신뢰는 상호 존중에서 나온다. 대한민국 주권부터 분명히 세워라. #국민의힘 #브런슨 #DMZ #영토주권 #대성동 #한미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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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하던 내란 세력이 뭉치게 된 스토리>
브라질 38대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루. 그는 2022년 대선 패배 후 야당 후보 룰라 암살 시도 및 폭동을 일으키고,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려다 실패했다.
룰라 대통령 집권 후 내란죄로 기소된 보우소나루는, 2025년 마침내 대법원의 철퇴를 맞았다.
“피고 보우소나루, 민주적 질서 폐지 시도 혐의로 징역 27년을 선고한다!”
미국만 바라보며 ‘보 어게인’을 외치던 내란 세력과 극우들은 절망에 빠졌다.
“럼프 형... 구하러 온다고 했잖아...”
보우소나루 소속당인 자유당(PL)도 ‘멘붕’에 빠졌다.
“지도자가 감옥에 갔고,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도 패배했다. 앞으로 어떡해야 하나?”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유당은 내부에서 자신들끼리 싸우며 내분이 시작됐다. 보우소나루의 세 번째 부인 미쉘과 큰아들 플라비우가 ‘집안 싸움’을 시작한 것이다.
부인 미쉘 보우소나루
“남편이 감옥에 가면 당연히 부인이 정치적 후계자가 돼야지?”
장남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이번 대선 1차 투표에서 룰라를 이긴 후보)
“아버지의 뜻은 당연히 장남이 잇는거지. 어디 굴러온 돌(후처)이 끼어들려구?”
(미쉘은 보우소나루 첫 번째 부인과 이혼, 두 번째 부인과 이혼한 후에 재혼한 세 번재 부인이다)
10월 대선을 4개월 앞둔 2026년 6월, 대통령 후보 자리를 둘러싼 꼴사나운 ‘골육상쟁’은 막장으로 갔다. 의붓어머니 미쉘이 자유당 내 여성위원장에서 사퇴한 것이다.
“아들이 어머니를 무례하게 모욕하고 괴롭히고 있다. 난 이 자리(자유당)에서 빠진다!”
선거 4개월을 앞둔 미쉘의 탈당 불사 선언. 자유당의 꼴사나운 ‘분열 앞에, 현직 룰라 대통령과 집권 노동당의 대선, 총선 승리는 뻔해 보였다.
“대선을 앞두고 보우소나루 일가족이 분열하면, 자유당과 보수 세력은 멸망한다.”
이때만 해도 브라질의 내란 세력의 대선 패배는 뻔해 보였다.
그런데 지난 10월 4일 치러진 브라질 대선 1차 투표 결과는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 47.03%
(직전 대통령 아들이자 현 상원의원)
-룰라 다시우바 : 45.16%
(현직 대통령)
그들은 어떻게 4개월 만에 전열을 추스르고 10월 4일 선거에서 승리했을까?
https://t.co/x4pp3cBVnb
#딴지 #브라질 #대선 #대통령 #선거 #룰라 #보우소나루 #내란 #미국 #트럼프
<촛불행동 성명> 대한민국 영토강탈 망언, 브런슨을 추방하고 유엔사를 해체하라!
주한미군사령관 브런슨이 지난 14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골드국제전략연구소 주최 세미나에서 대한민국 영토가 휴전선 이남부터 시작된다는 망언을 내뱉었다는 것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당시 브런슨은 “MDL을 보면 남과 북으로 2.5km(실제 2km) 떨어진 곳에 각각 철책선이 있다”, “대한민국은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에서 끝나는가”, “유엔군사령부의 관점에서 보면, 내 생각에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한다”고 지껄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정전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해당 구역을 관리한다고 주장했다.
브런슨의 주장은 한 마디로 군사분계선과 남쪽 철책선 사이의 비무장 지대는 대한민국의 영토가 아니라 유엔사의 영역이라는 주장이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렇다면 유엔사가 대한민국의 영토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있는 점령군이거나 반국가 단체라는 것인가?
사실 주한미군은 유엔사의 모자를 쓰고 DMZ 관할권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이 지역의 주인행세를 해오고 있다. 대한민국 관료, 정치인들의 출입까지 차단하고 국회의 DMZ 법안까지 방해해 온 주한미군이 이제는 아예 대한민국의 영토주권 자체를 부정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주권국가의 영토를 강탈, 점령, 점거하려는 모든 외부세력은 진압과 추방의 대상이다.
브런슨은 대한민국 영토주권을 무시하는 궤변과 망언을 하며, 유엔사의 정체가 점령군 혹은 반국가단체라는 것을 스스로 규정했다.
이제 대한민국이 취해야 할 조치는 더욱 명백해졌다.
대한민국을 식민지 취급하며 영토주권까지 박탈하려는 브런슨과 유엔사 모두 당장 추방해야 한다.
미국은 대한민국의 주권을 부정하는 자국 군인 브런슨을 당장 소환하라! 그리고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유엔사를 하루빨리 해체하라!
이와 함께 유엔사가 DMZ 관리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는 브런슨은 DMZ 안에서 발생한 지뢰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부상당한 우리 병사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라!
대한민국 영토 안에서 대한민국의 주권을 훼손하고 공격하는 모든 세력들은 대한민국 주권자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2026년 10월 16일
촛불행동
🚨 최서원 병원비 3,927만 원, 국가가 대신 내고 5년 넘게 방치했다는 보도에 분노한다.
💸 국민 혈세로 지출하고 회수는 놓치는 국가채권 관리, 책임을 분명히 물어야 한다.
🔍 미회수 채권 전수점검과 소멸시효 자동경보, 담당기관 책임체계부터 정비하라.
🛠️ 회수 진행 상황과 손실 내역을 공개하고, 혈세 낭비를 막을 실질적 개선 조치를 시행하라.
👏 국민의 돈을 지키는 감시와 제도 개선에 앞장서길 바라며 김용민을 응원한다!
#김용민 #국가채권관리 #혈세낭비
삼가 고 김진석 소방위의 명복을 빕니다.
11년 차 소방관이었습니다.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들어갔고, 거기서 불길에 갇혔습니다.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집에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갈 딸이 있습니다. 2주 뒤면 가족과 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그 집에 이제 그의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 말이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남들이 빠져나오는 곳으로 들어가는 사람. 소방관은 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들어간 사람이 다시 나오는 것까지 우리가 제대로 지켜 왔는지 묻게 됩니다. 올해만 화재 현장에서 네 분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동료 대원들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출동 벨이 울릴 때마다 집에서 마음 졸이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 걱정을 가족들만의 몫으로 남겨두지 않겠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의 생명은 국가가 지켜야 합니다.
소방관의 헌신이 희생으로 돌아오는 일이 없도록, 행정안전위원으로서 국가가 책임져야 할 몫을 다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제도와 예산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류근
어떤 사람이 조국 전 대표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 딸에게 먼지떨이 초정밀수사가 벌어졌더라도 한동훈 딸에게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나쁜 것 아니냐. 이제 그만 참으라"
저는 저렇게 말한 사람이 악마라고 생각합니다. 위선의 탈을 쓴 악마의 혓바닥을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성실하고 건전하게 살아온 한 청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멸절시킨 우리 사회의 광기는 두고두고 공포스럽습니다. 그때 그토록 정의로운 척 "공정"을 외치던 자들 다 어디 갔습니까? 조국은 안 되고 한동훈은 됩니까?
법조귀족 한동훈 일가 위세에 눌려 지금껏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나라 치가 떨립니다. 불가사의한 능력으로 MIT 진학한 "천재" 한지윤(알렉스 한)양 검증하고 갑시다. 그게 상식이고 공정입니다. 돈 없고 힘 없는 부모들, 자식 앞에서 자괴감과 무력감에 울게 하던 귀족 일가의 "실력", 진위를 따져 봅시다.
선택적 공정주의자들, 부화뇌동하는 돌대가리들, 비겁과 비루로 연명하는 기회주의자들... 당신들과 한세상 함께 숨쉬는 것 치욕이지만, 그래도 나는 당신들이 조국 일가와 같은 일을 당하면 또 똑같이 싸워줄 것입니다. 그게 인간의 양심이고 상식이니까. 아침부터 한동훈을 입에 담는 게 아니었는데...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