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국힘은 순 일베랑 공산당만 있지 않습니까?
민주당에 공산당은 없습니다.
일베에 물든 의원들이 몇 있을 뿐이고 아직까지 민주당은 당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개선하려는 의지도 행동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국힘과 차별되는 부분이죠.
개인의 이득에 따라 움직이는게 사람이 본질중 하나라 하더라도 국민의 눈치를 보느냐 안보느냐는 천지 차이입니다.
민주당이 몇몇 의원들이 잘못을 하고 질책을 당해도 바로 사과하고 중죄를 지었다 판단하면 스스로 물러나기도 하는 이유가, 그래도 국민들을 무서워 하고 눈치를 본다는 증거이고 간혹 뻔뻔하게 버티는 의원들은 국민의 뜻에 따라 제명 되기도 합니다.
국민의힘은 잘못이 드러나도 반성하고 사과하는 꼴을 못봤습니다. 그저 우기고 남의탓으로 돌리고 오히려 지적한 상대를 비난하는는 다반사였고 책임 지는 자체를 못봤는데 비교가 되나요?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멋진 농림부 장관님!!
도시가스 보급이 11%라는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저희 할머니 댁도 시골인데 거긴 워낙 가구수도 적은 구석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알아보니 사곶리가 속한 백령면은 2026년 7월 기준 4,430명, 2,778세대 수준이며 어느날 갑자기 이렇게 인구가 줄었을리는 없는데 역시 일자리와 인프라 때문인 영향이 크겠죠.
앞으로 이렇게 소외 되서 인구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없도록 정부가 잘 살펴서 주민들과 함께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조희대도 혹시 사랑해서 임신 시킨 미성년자가 있는지 조사들어가시죠.
기본 상식에서 벗어나는 생각으로 판결을 내리는데 본인 이라고 상식에 어긋나는 짓을 안했을거라 보기 어렵지 않겠습니까?
애당초 사법대 입학시험을 치를때 인성 검사와 사이코패스 검사도 같이 하는 법안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사와 교사, 법조인등 다른 사람의 인생에 깊이 관여를 할수 있는 직업군은 인성검사와 사이코패스 검사가 필수로 이루어 져야 하는 시대가 오지 않았나 우려됩니다.
미야기현은 일본 정부가 규슈·홋카이도와 함께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육성 중인 3대 거점 중 하나로 소개됐습니다. 기사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해당 지역을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재계 관계자 발언도 함께 전했지만, 이는 회사 공식 발표가 아니라 취재 기반 진술로 봐야 해요.
이래서 언론이 아직도 쓰레기라는 거죠.
추진중이 아니라 검토 하고 있다 말하고 있는데 마치 당장이라도 공장을 세울것 처럼 말을 하네요.
일본에 대형 지진이 점점 잦아 지고 일본내 학자들에게서도 30년 안에 엄청난 지진이 올거라 경고 하고 있는데 과연 리스크를 감수하고 공장을 지을까요?
SK하이닉스가 일본을 검토하는 이유는 전력·소재·장비 생태계, 일본 정부 보조금, 생산기지 다변화라는 실익이 지진 위험을 감수할 만큼 크다고 판단될 가능성 때문입니다. 다만 일본 내에서도 대형 지진 경고와 실제 공장 셧다운 사례가 확인되는 만큼, 최종 결정은 내진 설계·사업연속성계획·대체 생산 거점으로 리스크를 얼마나 낮출 수 있느냐에 달려 있어요.
일본이 꼭이어야 한다고 보기보다는, 현재 검토되는 패키지가 매력적이라는 쪽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기사에서는 SK하이닉스가 기존 국내 대규모 투자 계획을 예정대로 진행하면서 추가 해외 생산거점을 확장한다고 설명했고, 해외 생산시설이 국내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는 취지도 함께 나왔습니다. 즉, 일본 공장은 국내 투자를 대체하는 선택지라기보다 글로벌 공급망 분산용 추가 거점에 가깝습니다.
보여주신 영상이 실제 사실과 차이가 있어, 올려진 영상으로 충분히 그렇게 오해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편집되지 않은 원본 영상과 앞뒤 정황이 모두 담긴 분석 자료를 근거로 올렸을 뿐입니다.
맥락과 앞뒤 정황을 잘라내고 특정 장면만 보여주는 것은 전달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사실을 얼마든지 왜곡할 수 있습니다.
법정에서 판사가 판결을 내릴 때도 단순히 '결과'만 보고 형량을 정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살인 사건이라 하더라도 사전 계획인지, 충동적인지, 혹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였는지 그 정황과 인과관계를 철저히 따져 판결을 내립니다.
우리가 도덕성과 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인과관계와 정황'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실 전체를 보고 맥락을 파악해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보여주신 영상이 실제 사실과 차이가 있어, 올려진 영상으로 충분히 그렇게 오해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편집되지 않은 원본 영상과 앞뒤 정황이 모두 담긴 분석 자료를 근거로 올렸을 뿐입니다.
맥락과 앞뒤 정황을 잘라내고 특정 장면만 보여주는 것은 전달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사실을 얼마든지 왜곡할 수 있습니다.
법정에서 판사가 판결을 내릴 때도 단순히 '결과'만 보고 형량을 정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살인 사건이라 하더라도 사전 계획인지, 충동적인지, 혹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였는지 그 정황과 인과관계를 철저히 따져 판결을 내립니다.
우리가 도덕성과 옳고 그름을 판단할 때 '인과관계와 정황'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실 전체를 보고 맥락을 파악해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sidemoonpa@momomoli7@jmoon_jinseog AI가 스스로 모든걸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질문자의 의도와 성숙도에 따라 같은 질문이라도 AI가 주는 대답의 완성도는 팩트를 근거로 하는지 질문자의 의도대로 원하는 답을 주는지는 엄청난 차이가 있죠.
해보셨다면 아실텐데요?
이재명 관련 '전과 4범' 프레임에 대해 당시 정황과 해명 사실을 정확히 알리고자 작성합니다.
1. 공무원자격사칭 및 무고 (2003년, 벌금 150만 원)
내용: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취재 당시 방송사 PD가 검사를 사칭해 성남시장과 통화할 때, 옆에서 관련 질문을 도와주었다는 이유로 공모 관계가 인정된 사건입니다. 본인이 직접 검사를 사칭한 적은 없으며, 공공 비리를 파헤치기 위한 취재 협조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PD가 이재명이 시켰다고 말하며 본인은 보석으로 풀려남
2. 도로교통법 위반 / 음주운전 (2004년, 벌금 150만 원)
내용: 당시 기자가 이대엽 시장에게 고발당하고 증거를 확보 했다는 제보 전화를 받고 급하게 이동 중 발생, 김병량 시장은 이후 친인척 비리와 토호 세력과의 유착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정황을 떠나 이 사안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 없는 본인의 실수이자 잘못"임을 인정하고 수차례 깊이 공개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3.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 (2004년, 벌금 500만 원)
내용: 성남시남 본시가지의 종합병원 2곳이 문을 닫아 응급환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시민 2만여 명의 서명을 모아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러나 시의회가 이를 단 수분 만에 부결시키자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항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시민운동가로서 공공의료원 설립이라는 공익 목적을 추진하다 발생한 일이며, 이후 시장 당선 후 성남시의료원을 건립하며 약속을 지켰습니다.
4. 공직선거법 위반 (2010년, 벌금 50만 원)
내용: 지하철 역사 단상 부근 등 선거법상 명함 배부가 제한되는 구역 경계에서 명함을 건넸다는 혐의입니다. 법률 해석 차이로 인한 미숙함이었으나 의도적인 불법 선거 운동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타당 후보들의 유사 사례와 비교해 형평성 논란이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당시 한나라당 의원들도 똑같이 명함을 돌렸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 등록 시 과거 범죄 전력이 투명하게 공개되며, 여야를 불문하고 매 선거마다 다양한 전과를 가진 후보들이 출마해 왔습니다.
이 사실을 정당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당 소속이나 인물에 따라 어떤 사건은 축소되거나 반성 없이 넘어가고, 어떤 사람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음에도 과도하게 확대 재생산됩니다. 특히 개인의 욕심이 아닌 공익적 목적에서 비롯된 사건까지 악의적으로 조롱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법을 집행하고 평가함에 있어 최소한의 형평성과 공정성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관련 '전과 4범' 프레임에 대해 당시 정황과 해명 사실을 정확히 알리고자 작성합니다.
1. 공무원자격사칭 및 무고 (2003년, 벌금 150만 원)
내용: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취재 당시 방송사 PD가 검사를 사칭해 성남시장과 통화할 때, 옆에서 관련 질문을 도와주었다는 이유로 공모 관계가 인정된 사건입니다. 본인이 직접 검사를 사칭한 적은 없으며, 공공 비리를 파헤치기 위한 취재 협조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PD가 이재명이 시켰다고 말하며 본인은 보석으로 풀려남
2. 도로교통법 위반 / 음주운전 (2004년, 벌금 150만 원)
내용: 당시 기자가 이대엽 시장에게 고발당하고 증거를 확보 했다는 제보 전화를 받고 급하게 이동 중 발생, 김병량 시장은 이후 친인척 비리와 토호 세력과의 유착으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정황을 떠나 이 사안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 없는 본인의 실수이자 잘못"임을 인정하고 수차례 깊이 공개 사과를 표명했습니다.
3.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 (2004년, 벌금 500만 원)
내용: 성남시남 본시가지의 종합병원 2곳이 문을 닫아 응급환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시민 2만여 명의 서명을 모아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러나 시의회가 이를 단 수분 만에 부결시키자 현장에 있던 시민들과 항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시민운동가로서 공공의료원 설립이라는 공익 목적을 추진하다 발생한 일이며, 이후 시장 당선 후 성남시의료원을 건립하며 약속을 지켰습니다.
4. 공직선거법 위반 (2010년, 벌금 50만 원)
내용: 지하철 역사 단상 부근 등 선거법상 명함 배부가 제한되는 구역 경계에서 명함을 건넸다는 혐의입니다. 법률 해석 차이로 인한 미숙함이었으나 의도적인 불법 선거 운동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타당 후보들의 유사 사례와 비교해 형평성 논란이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당시 한나라당 의원들도 똑같이 명함을 돌렸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 등록 시 과거 범죄 전력이 투명하게 공개되며, 여야를 불문하고 매 선거마다 다양한 전과를 가진 후보들이 출마해 왔습니다.
이 사실을 정당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당 소속이나 인물에 따라 어떤 사건은 축소되거나 반성 없이 넘어가고, 어떤 사람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음에도 과도하게 확대 재생산됩니다. 특히 개인의 욕심이 아닌 공익적 목적에서 비롯된 사건까지 악의적으로 조롱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법을 집행하고 평가함에 있어 최소한의 형평성과 공정성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한복판에서 베일 벗은 한국차에 미국 아저씨들 환호한 이유 (미국반응) https://t.co/FnWjoUJNz9 출처 @YouTube
'볼더' 딱 제 취향이네요 미국 시장을 겨냥한 차량이면 분명 우리 나라 주차장에 주차하기 힘든 넓이겠죠?
양산이 관건인데 30년이면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차량이 출시 되어 불리 해지지 않을까 살짝 우려 되긴 합니다.
"필승!! 현대차의 픽업 시장의 정복을 기원합니다.
미국의 픽업 시장 다 먹어 버리세요!!"
"검사 시절 직권남용, 배임, 제3자 뇌물죄 등의 법리를 넓게 적용(프레임 구성)하여, 주범이나 정점 외에 무고한 일반인·하급자·정치인까지 무리하게 기소했다가 무죄 판결 등으로 법원 단계에서 배척된 사례 전반"—을 종합 정리한 내용입니다.말씀하신 노웅래 의원님 외에도 억울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1. 하급 공무원 및 실무자 (사법농단 수사)
상황: 2018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수사팀장) 시절, 양승태 전 대법원장 및 대법관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기소하는 과정.
피해 대상: 법원행정처 소속 일반 판사(심의관) 및 실무 공무원들.
기소 및 판결: 상급자의 불법적 지시나 문건 작성 지시를 이행했던 하급자들까지 직권남용 공범으로 묶어 재판에 넘김. 그러나 법원은 "상급자의 명령에 따른 실무자들에게 형사적 고의나 직권남용 공범 책임이 없다"며 연이어 무죄 선고.
피해 요지: 정점 인물을 단죄하기 위한 '그물망 기소'로 인해 하급 실무자들이 수년간 재판을 받는 고통과 신분상 불이익을 겪음.
2. 기업 일반 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대기업 비리 수사)
상황: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및 금융조세조사부 재직 당시, 기업 총수 일가의 배임·횡령·부당지원 사건 수사.
피해 대상: 총수 지시를 받아 계약을 체결하거나 자금을 집행한 하청·협력업체 임직원 및 기업 내부 일반 회계·실무 직원.
기소 및 판결: 총수와 함께 배임 공모 혐의로 엮어 기소했으나, 재판부에서 "범죄 전말을 알고 공모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증거 부족 및 고의성 미인정으로 일부 무죄 선고.
피해 요지: 위계구조 아래 거절권이 없는 일반 임직원까지 기소하여 수년 동안 법적 구속 상태나 재판 조사를 받게 함.
3. 주요 정·재계 인사 및 수사 대상자 (거물급 및 대형 사건)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 사법부 수뇌부: 47개 혐의로 구속기소했으나 1심에서 전체 무죄 선고 (직권남용죄 성립 요건 과도 적용 지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경영진: 삼성물산·모직 합병 및 불법 승계 의혹 수사 지휘 후 기소했으나 1심에서 19개 혐의 전체 무죄 선고.
정치권 및 대야수사 관련: 야당(민주당) 정치인 및 인사들을 대상으로 직접 수사·영장 청구를 지휘했으나, 일부 사안은 영장이 기각되거나 재판 과정에서 법리 다툼이 지속됨.
4. 수사기관 내부 관계자 (채널A 사건 관련)
상황: '채널A 사건' 압수수색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했던 정진웅 당시 부장검사를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
판결: 대법원에서 정진웅 검사에 대해 독직폭행 무죄 확정.
피해 요지: 수사팀 관계자에게 검찰 권력을 이용해 무리하게 혐의를 씌워 기소했다는 비판 제기.
피해자 관점에서의 핵심 요약
법리 과도 확장: 기존 판례보다 직권남용, 배임, 제3자 뇌물죄의 범위를 무리하게 넓혀 기소했으나 법원에서 연이어 배척됨.
실무진 피해 집중: 거대 구조적 비리를 입증하기 위한 '프레임 수사' 과정에서, 거절권이 없던 하급 공무원·기업 일반 직원 등 선의의 피고인까지 억울하게 기소되어 수년간 재판을 받는 고통을 남겼다는 지적이 존재함.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라 권한 쥐어 줬더니 증거 조작, 증인 조작등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본인 이득에 따라 한동훈이 죄없는 사람까지 무리하게 기소한게 한두건이 아닙니다.
인생 자체가 온갖 거짓으로 겹겹이 방벽을 두른 사람이고 그가 하는 행동이나 발언들을 조금만 신경써서 보아도 그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어째서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나온 말들을 다 믿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편집도 편집 나름입니다. 당선 소감을 말하고 언론사도 앞으로 행정을 어떻게 할것이냐에 대한 미래 지향적 이야기를 하는데 기자들 질문 자체가 저질인데 그걸 다 일일이 응해줘야 합니까?
그리고 김부선과의 스캔들 건만 해도 점이 있다 없다로 이미 병원까지 가서 스스로 검사하고 김부선의 말이 거짓이라는 것 또한 증명했는데 뭘 더 어쩌란 겁니까?
이재명 성남 시장 당선 인터뷰를 보면 가정하에 책임 지겠다 말한게 아니고
이재명:"저에게 부여된 역할, 또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확고하게 책임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아나운서:"책임질일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말했다고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씀하시는 거냐 질문했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고가 이렇게 명확합니다.
"부여된 역할..." : '미래 지향적 다짐'입니다. 앞으로 맡게 될 역할과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① 최선을 다해 책임질 만한 사고나 과오를 만들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의지(예방)와, ②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지 않겠다는 자세(감수)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책임질 일이 있다면..." (상대적 해석): '조건부·사후 처리'에 가깝습니다. '과거든 미래든 일단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겠다'는 형태의 가정문이기 때문에, '문제를 만들지 않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는 능동적인 예방의 느낌이 약해집니다.
단순한 '사후 책임 부담'을 넘어서 "앞으로 부여받을 임무에서 실수를 만들지 않도록 철저히 임하고, 결과에 대해서도 도망치지 않겠다"는 미래 중심의 강력한 사명감과 다짐을 담고 있는 문장입니다.
문해력을 좀 키우십시오. 어떻게 같은 말을 듣고도 해석이 이렇게나 다르고 악의적으로 편집 되었다 말하는 부분 또한 이것입니다. 당선인의 앞의 상황은 컷하고 사람들이 나쁘게 인식 할수 있는 부분만 편집하지 않았습니까?
https://t.co/QSaalVscJa
편집도 편집 나름입니다. 당선 소감을 말하고 언론사도 앞으로 행정을 어떻게 할것이냐에 대한 미래 지향적 이야기를 하는데 기자들 질문 자체가 저질인데 그걸 다 일일이 응해줘야 합니까?
그리고 김부선과의 스캔들 건만 해도 점이 있다 없다로 이미 병원까지 가서 스스로 검사하고 김부선의 말이 거짓이라는 것 또한 증명했는데 뭘 더 어쩌란 겁니까?
이재명 성남 시장 당선 인터뷰를 보면 가정하에 책임 지겠다 말한게 아니고
이재명:"저에게 부여된 역할, 또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확고하게 책임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아나운서:"책임질일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말했다고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씀하시는 거냐 질문했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고가 이렇게 명확합니다.
"부여된 역할..." : '미래 지향적 다짐'입니다. 앞으로 맡게 될 역할과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① 최선을 다해 책임질 만한 사고나 과오를 만들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의지(예방)와, ②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지 않겠다는 자세(감수)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책임질 일이 있다면..." (상대적 해석): '조건부·사후 처리'에 가깝습니다. '과거든 미래든 일단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겠다'는 형태의 가정문이기 때문에, '문제를 만들지 않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는 능동적인 예방의 느낌이 약해집니다.
단순한 '사후 책임 부담'을 넘어서 "앞으로 부여받을 임무에서 실수를 만들지 않도록 철저히 임하고, 결과에 대해서도 도망치지 않겠다"는 미래 중심의 강력한 사명감과 다짐을 담고 있는 문장입니다.
문해력을 좀 키우십시오. 어떻게 같은 말을 듣고도 해석이 이렇게나 다르고 악의적으로 편집 되었다 말하는 부분 또한 이것입니다. 당선인의 앞의 상황은 컷하고 사람들이 나쁘게 인식 할수 있는 부분만 편집하지 않았습니까?
https://t.co/QSaalVscJa
이제야 이재명 정부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국정비전 아래 5대 국정목표, 23대 전략, 123대 국정과제 일부가 실현이 되는 군요.
1년 동안 지지 부진해서 마음이 조급했었는데 이제야 집권당이 제대로 일을 하는듯해 마음이 놓입니다.
집권당이라면 모름지기 대통령이 국민에게 약속한 국정과제가 잘 실현되도록 든든하게 뒷받침 해줘야죠.
국민에게 약속했던 국정과제 지키라 뽑았는데 집권당이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대통령이 어떻게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내겠습니까.
국무회의에서 개정및 신설 법안 통과 되는거 하나 하나 지켜 보면서 감격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대통령이 약속을 잘 이행할수 있도록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더 정의롭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물려줄 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세요!
https://t.co/khBUjEDZEV
편집도 편집 나름입니다. 당선 소감을 말하고 언론사도 앞으로 행정을 어떻게 할것이냐에 대한 미래 지향적 이야기를 하는데 기자들 질문 자체가 저질인데 그걸 다 일일이 응해줘야 합니까?
그리고 김부선과의 스캔들 건만 해도 점이 있다 없다로 이미 병원까지 가서 스스로 검사하고 김부선의 말이 거짓이라는 것 또한 증명했는데 뭘 더 어쩌란 겁니까?
이재명 성남 시장 당선 인터뷰를 보면 가정하에 책임 지겠다 말한게 아니고
이재명:"저에게 부여된 역할, 또 제가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확고하게 책임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아나운서:"책임질일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말했다고 구체적으로 어떤걸 말씀하시는 거냐 질문했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고가 이렇게 명확합니다.
"부여된 역할..." : '미래 지향적 다짐'입니다. 앞으로 맡게 될 역할과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① 최선을 다해 책임질 만한 사고나 과오를 만들지 않겠다는 적극적인 의지(예방)와, ②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지 않겠다는 자세(감수)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책임질 일이 있다면..." (상대적 해석): '조건부·사후 처리'에 가깝습니다. '과거든 미래든 일단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겠다'는 형태의 가정문이기 때문에, '문제를 만들지 않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는 능동적인 예방의 느낌이 약해집니다.
단순한 '사후 책임 부담'을 넘어서 "앞으로 부여받을 임무에서 실수를 만들지 않도록 철저히 임하고, 결과에 대해서도 도망치지 않겠다"는 미래 중심의 강력한 사명감과 다짐을 담고 있는 문장입니다.
문해력을 좀 키우십시오. 어떻게 같은 말을 듣고도 해석이 이렇게나 다르고 악의적으로 편집 되었다 말하는 부분 또한 이것입니다. 당선인의 앞의 상황은 컷하고 사람들이 나쁘게 인식 할수 있는 부분만 편집하지 않았습니까?
https://t.co/QSaalVsc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