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시(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가장 우수한 형태의 돈이 될 것이라고 믿고, 가능한 한 비트코인 수량을 최대한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현재의 단기 가격보다는 자신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개수를 더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는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고정되어 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희소성이 강화되기 때문에, 지금 가격이 얼���인지보다 먼 미래에 가치를 얼마나 발휘할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타래로 계속]
AI가 모든 걸 싸게 만들어서 보편적 고소득(UHI) 시대가 오면, 비트코인 가치는 어떻게 될까?
-물건 가격이 폭락(디플레이션)하는데 BTC 공급은 2100만 개로 고정 �� 상대적 희소성 폭발
-정부가 돈 찍어서 UHI 주면 법정화폐 신뢰 ↓ → BTC 같은 hard money 수요 ↑
-실질 구매력(살 수 있는 것)은 크게 오를 가능성 높음
-다만, 진짜 진짜로 ‘돈이 무의미해지는’ 단계(post-scarcity)까지 가면 거래 수요가 줄어들 수 있음
전환기에는 강력한 헤지 자산으로 가치 상승할 확률이 높고, 장기적으로도 디지털 희소성의 상징으로 남을 가능성이 큼. 완전 제로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돈이 필요 없어지는 세상”에서도, 진짜 희소한 것에는 여전히 가치가 붙는다.
Elon Musk said saving for retirement becomes pointless in 10 to 20 years. Not speculation. Math.
Musk: “Don’t worry about squirreling money away for retirement in like ten or 20 years. It won’t matter.”
We passed the event horizon. Retirement savings assumes scarcity persists. It won’t. AI and robotics collapse labor costs to zero. Living costs follow. You’re not saving for security. You’re saving for a world that stops existing.
Musk: “If any of the things that we’ve said are true, saving for retirement will be irrelevant.”
보유 중인 현금으로 STRC의 배당을 지급하거나, BTC 사려고 모은 돈으로 직접 배당금을 주면 되는데 왜 굳이 보유 BTC를 매각하는가?
답변:
배당지급 예비 현금은 6개월 정도 있고, BTC 사는 돈을 배당에 쓰면 BTC를 덜 사게 되어서 최대한 BTC 를 보유하려는 전��에서 벗어나게 돼요.
그래서 극소량 BTC(32개)만 팔아서 배당금을 주면서, 동시에 STRC를 더 팔아 BTC를 계속 더 많이 사는 전략을 유지하는 거예요.
현금 부족 + BTC 축적 속도를 늦추지 않기 위해, 아주 조금 BTC를 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