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김민석이 복당했을 때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그래도 별말 안했습니다.
김민석 총리 지명받았을 때도 욕한 적 없습니다.
총리로 일할 때에도 단 한번도 비판한 적 없습니다.
당대표 선거 나온다고 했을 때에도 좀 꼴보기 싫었지만 그래도 욕하거나 비판하진 않았습니다.
김민석이 노무현 배신하고
탈당해서 정몽준에 붙고
그 후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수억원 돈 받고
그런 거 몰라서, 까먹어서 비판 안한 거 아닙니다.
다 알고 있고
다 기억하고 있지만
너무 꼴보기 싫지만
그래도 어딘가에 쓸 곳이 있으려니,
이재명 대통령께서 쓰시겠다면 쓰셔라,
지가 당대표 선거 나오겠다면 나와라,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아무리 못마땅해도
아무리 꼴보기 싫어도
다 쓰임새가 있겠지 생각했습니다.
본인도 십수년 밖으로 돌아다녔으면
반성도 충분히 하고
정신도 차렸겠지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김민석이 한동안은 매우 조신하게 살더군요. 말도 조심하고 행동도 조심하고 아주 젠틀하게 합리적으로 그렇게 살더라구요.
젊었을 때 실수 크게 하고
사람이 좀 바뀌었나 했습니다.
근데 지금 이게 무슨 짓입니까?
당을 아주 쑥대밭으로 만들고
권력욕이 눈이 멀어서
얼굴을 족제비같이 하고서는
사이비 교주처럼 반명반명 주문을 부르짖으며
온갖 유언비어와 마타도어를 남발하지 않습니까?
저거 저거
제 버릇 개 못 줬구나
생각했습니다.
저 권력에 대한 비정상적 집착
이번에도 또 저러는구나
자리만 얻을 수 있다면
정말 물 불 안가리는구나.
그래서 예전에 꾹꾹 참았던 욕까지
이자 붙여서 다 돌려주고 있습니다.
민주당 창당 이래
최대의 배신자
최악의 철새
재벌 돈 불법으로 받아먹고
다른 재벌 후보에게 날아간 철새
신천지 반명 어쩌고
민주당 분열의 씨앗
네거티브의 원조
그 이름은 김민석.
부제 : 결코 대통령이 못될 자.
<정청래 후보 지지성명서>
조직은 바람을 이길 수 없다!!
노무현이 이인제를 이겼듯이, 정청래가 김민석을 이기게 해 주십시오.
책임윤리를 바탕으로 선명한 개혁과 책임정치를 끝까지 실천해 나갈 정청래를 지지하며, 그 길을 함께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을 선언합니다!!
https://t.co/kuTg3bDVv0
분명히 경고한다.
뉴이재명 민주당 의원들, 당원을 무시하고 민심을 우습게 본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오늘의 오만은 내일의 심판으로 되돌아올 것이다.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과 당원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뼈저리게 마주하게 될 것이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 당원을 외면한 정치인은 결국 당원과 국민의 표로 심판받는다. 그날이 오면 지금의 선택을 가장 후회하게 될 것이다.
지금의 민주주의는 국민의 피로 만든것을 잊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