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기업 팀장입니다
니가 월급갖다가 남을 무시하고
나는 니 한 네배는 버니까
네배로 무시좀 할게요
넌 걍 취직하지 마세요ㅋ
천박하게 남들 월급 가지고 인신공격하는 새끼는 어떤 일 맡겨도 제대로 못함ㅋ
면접비 안주는 대기업들도 널렸고
지 월급받자고 취직하는건데도 그걸 마치
지 노동에 대한 보상처럼 회사가 면접비를 줘야되는 것 같은 적반하장이라ㅋㅋ
요딴새끼들 대체하려고 회사들이 ai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는거겠지
어디 뭐 대기업 팀장도 아니고 이제 겨우 좃소 막 취업해서 다니는 주제에 사람들 말하는것도 못알아듣고 사측발언하니까 욕하는거지 이게 좃소 욕하는거냐? 친구라서 커버쳐주는 마음은 알겠는데 딱 끼리끼리 노네 회사에서 돈을 안주니까 푼돈벌려고 파딱질하는것들이
아 차단한다 내가
아니 근데 의견 다르면 다른 거지
왤케 좆소욕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나라 직장인 10명중에 8명이 좆소 다녀요
무슨 말을 하시고 싶으신지는 알겠는데
걍 면접비를 줘야한다는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만 강화하세요
발화자 좆소다닌다고 비하하지마시고..
그리고 애초에 원글에서
"결국 면접관의 태도가 문제인거같아
면접을 대충 보는걸 면접자한테 들키면 안됨
면접에서 개소리안하고 성의있고 진지하게 질문해야
지원자가 시간낭비한 느낌 안들고 덜 빡치는듯"
이렇게 언급했잖아요
풀정장+풀메로 9시에 양재까지 가셨는데
면접 5분만에 쳐끝나서 빡치신 건 알겠는데
왜 느개비회사 개좆소 이런 용어를 쓰세용..
진정하세용... 어차피 우리 다 노동자예요..
죠르노 존나 귀여운 점
부차라티가 "네 꿈에 걸겠다" 한마디한뒤로 "나에게는 꿈이 있다!" 이걸 무한히 반복함 마치 꿈이라는 단어를 처음 배운 사람처럼
자기를 인정해준 어른이 했던 말 남한테 무한히 말하고다니기<이게딱그나이대청소년같아서존나귀엽고, 부차라티를 얼마나 좋아하는건지감도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