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중일 사이에 흥미로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데, 한국은 미국의 허락을 받아 핵잠수함을 건조할 계획으로 중국을 진정 자극할 상황인데 중국은 오히려 대만 해협 문제를 거론한 다카이치의 일본에 긁혀서 중일간 갈등이 심각한 상황. 실리는 한국이 챙기고 일본이 얻어맞는 비스무리한 상황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가 검사들의 난, 일명 '검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일선 검찰청 기관장 23명이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집단 성명서를 올리며 검란을 주도 중인데요. 뉴스타파는 이번 검란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살펴봤습니다.
집단 성명서를 통해 23명의 검사들은 자신들이 기필코 지켜내야 하는 '정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문득 궁���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할만한 자격, 이들은 과연 갖추고 있을까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직자가 갖춰야 하는 최소한의 자질을 얘기할 때 빠져서는 안 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나랏돈을 받는 이들이니 만큼 '국민 세금을 제대로 썼냐'는 겁니다. 이번 검란을 주도하는 검사들은 어떨지, 긴급 검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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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안 되게 해달라고 기독교계에서 총력을 다해 기도하고 있어서요. 저희 퀴어 기독교인들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같이 기도하면 좋을 것 같아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기도방'을 만들었습니다. 오픈채팅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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