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토성계 모습은 카시니 탐사선이 촬영해온 것입니다. 이 탐사선은 20년의 임무 끝에 연료가 떨어져 지구 생명체에 의해 토성계가 오염될 것을 방지하여 토성으로 돌진해 산화했는데요. 나사에서 기념 영상으로 만든 이 탐사선의 여정을 소개해드립니다. https://t.co/dsT6BizLYT
거품처럼 보이는 초신성 잔해의 옆에 무언가 빠르게 우주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죽은 별인 중성자별이 초신성 폭발의 여파로 인해 마치 대포알처럼 우주로 튕겨져 나간 현장입니다. 어마어마한 폭발에 떠밀린 중성자별이 얼마나 빠른지 이 속도는 은하를 탈출하기에 충분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