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간대 스무곳 정도에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났다는
소식에 영부인의 불굿을 의심하는
트윗을 보고
알티할까말까-
진짜일까 설마그렇게까지.이렇게 음모론으로 가는거지.정신차리자.아니 그런데 그들이라면.
...아침부터 이런 갈등을 해야하는게 진짜
너무 짜치고... 싫어...
MBC뉴스데스크 클로징(2025/03/18)
비상계엄을 앞두고 군이 이례적으로 대량 구매한 시신 수송용 영현백 3천여 개, 그리고 구입을 타진했다는 종이관까지.
이 정도까지만 만약 실제로 사용됐다 해도, 일가친척 친구 지인 중에 한 명도 잃지 않았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겁니다.
화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번 폭동을 보면서 과거 비슷한 밤이 떠올랐다. 2022년 대선 늦은 밤 유튜버의 의혹재기와 함께 부평에 모인 수백명이 경찰과 대치하고 강하게 투표함 반입을 막았다. 그때도 젊은 남성들이었고 공공기관, 공권력을 신뢰하지 못하고 선동과함께 그 세계에 과몰입하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