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사람은 부정식품 이하라도 사 먹게 해야“, ”최저임금 이하로도 일할 사람 많다“,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은 자유가 뭔지 모른다“ 등의 발언으로 일관되게 표명한 윤석열 씨의 이념은 ‘자유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노골적이고도 명백한 ‘인간 차별주의’입니다.
올해 초, 유시민씨는 확실한 근거 없이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사찰했다고 말한 데 대해 공개사과했습니다.
이제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사찰한 사실이 드러났지만, 당시 검찰 관계자나 유시민씨를 맹비난했던 언론인, 지식인 중 유시민씨에게 사과하는 사람은… https://t.co/yB1tsedliM
조국씨 딸이 포르쉐 탄다는 곽상도씨의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했던 수많은 언론매체가 정작 진짜 포르쉐플 타고 검찰에 출두한 곽상도씨 아들에 대해서는 일제히 침묵합니다. ‘곽상도 포르쉐’나 ‘곽병채 포르쉐’로 네이버 뉴스 검색을 해 보니 단 한 건의 기사도… https://t.co/WG6gLmHXh9
문대통령 아들이 창작 지원금 몇 천만 원 받은 걸 ‘권력형 비리’로 몰았던 곽상도씨가 자기 아들이 퇴직금조로 50억 원 받은 건 아무 문제 없답니다.
조국씨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를 ‘권력형 비리’로 몰았던 윤석열씨는 자기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해선 아무 문제 없답니다… https://t.co/p8yTSxdg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