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일뿐이니 그건 둘째문제고
지금 진짜 문제가 뭐냐면
죄명을 ‘13세미만강제추행’으로 적용해야하는데 검찰이 바득바득 이를 악물고 ‘미성년자의제강간’을 적용했단거임. 심지어 판결문도 피해내용을 인정하고 피해자측도 13세미만 강제추행으로 변경해달라 했는데 검찰이 거부함;;; 왜????
톰홀은 약혼녀랑 동료배우가 같은 작품에서 인종차별 당할때도 목소리 한번 낸 적 없음
2년전 톰이 연극할때 흑인줄리엣 여배우가 심각한 혐오와 하차협박을 당해서 업계인 830명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공개성명을 냈었는데
크루원들 다 공개지지할때 서명도 지지도 안해준게 당시 로미오였던 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