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첨에 말을 너무 싹바가지 염치 없게 말한 건 맞는데 어쨌거나 겨론하고 경제권도 잃고 남편은 돈 날려먹고 찐 가난통 느껴지잖음 그리구 결국 지 입으로 지 처지도 솔직히 말했자너 그럼 어쨌거나 찐친인데 빌려준 돈도 아니구 축의금인데 돌려준다는데 좀 측은지심을 가지지 당장 300내놔는 좀
놀라울 정도로 모든 슬라이드가 이해가 안됨
저도 진단받고 약먹는 adhd인인데 감도안잡힘
그룹 내 위계나 역학은 인간이 2명 이상 모이면 생겨요... 그걸 눈치채냐 못채냐의 문제지
눈치 못채면 그건 다시 어떠한 역학을 형성하겠죠
형성된 역학이 편한 사람과 친구가 되는 거고요
맛터 및 추종자들은 아마 이재명이 공계로는 아무 말 안하고 팔로워수 한참 떨어지는 부계 비슷한 걸로 남자 눈치보는 말을 한 다음에 "말하긴 했다"라고 하면 그 땐 또 비겁하다면서 거품을 물 것이다. 이렇게 인생 짜치게 사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진짜 한심한 새끼들이다.
Alman kurdu köpek olmasaydı bebek kendini feci şekilde yaralayabilirdi annenin kulaklık takıp kendi işine bakması tam bir duyarsızlık çünkü evde bebek var. Yaralayıcı aletlere dikkat edelim
본헤드 같은 걸 쉴드치는 게 아니고 그건 그냥 그때의 문젠거고
암튼 연패하니까 기다렸다는듯이 기를 죽여야된다느니 안잡아서 그렇다느니 분위기 좋게 야구하려 노력하는 베테랑들도 후려치고 어린 선수들은 그런 베테랑들 쉽게 보고 얼빠진 새끼들 취급하며 호통치는 게 늘어나서 이해가 안된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