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의 꽃, 시상식!
어제 다당제 폐막식에서도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영화제 하루동안 고생해주신 자원봉사분들과 4회차 영화를 관람해주신 관객분들께 공로상과 부상인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을 시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당제를 찾아주신 관객 한 분 한 분께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드려요!
<#재꽃>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진행 중입니다. #들꽃영화상 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하신 <재꽃>의 안보영PD님을 모시고 프로듀서의 사생활을 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습니다.♥️
참석 : 안보영 (<재꽃>PD)
진행 : 박석영 (<재꽃>감독) 성진영 (다당제 홍보팀장) #영트리오
반가운 것은 이경미의 <비밀은 없다>, 윤가은의 <우리들>이 한국영화 베스트 5위권에 자리했다는 점. 2001년 2위 정재은의 <고양이를 부탁해>, 5위 임순례의 <와이키키 브라더스> 이후 여성감독 영화가 2편 이상 뽑힌 것은 15년만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