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래서 할아버지들이 치매 걸리면 성적으로 무절제해질 수 있다고 쉴드 치는 거도 끔찍한 여성혐오라고 생각함. 내가 본 할아버지 중에 진짜 치매 때문에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한 할아버지는 50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했음. 이 할아버지는 사람이 있든 말든 다 벗고 바깥 정원까지 인자하게 웃으시면서 활보하고 다니고, 옆에 여자가 앉든 젊은 남자가 앉든 주물주물 주물러대심. 그거도 인자하고 잔잔한 미소를 띄시고. 한번은 옆자리 다른 아저씨의 불알을 주무르셔서 아저씨가 식겁을 하시고 자리 바꿔달라 하길래, 이 할아버지는 진짜 치매 맞구나 ㅇㅇ 함.
그 외 나머지는 다 치매 핑계 대고 여자들 성희롱 성추행하는 새끼들임. 치매의 증상이 “부적절한 성적 충동을 드러낼 정도로 심각하게 사회적 규범을 지킬 수 없게 되는 거”라면서 꼭 다른 보는 사람 없을 때 약해보이는 여자 직원이나 다른 할머니들한테 지랄하는 게 그냥 지들이 평소 하던 습관이 나온 거지, 절대 치매로 용서해선 안될 행위였음. 걍 나이 먹은 거 이용해서 치매 진단 받고 그 진단을 악용해서 지 좆대로 사는 남자가 대다수임.
레지던트도 직원들도 오로지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여성 전용 요양원이 시급함.
경남 창녕에서 유실된 임보견 탄이를 찾습니다 집앞에서 서성이던 개장수가 마당에 있던 탄이를 데려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7년생이고 몸무게는 30키로 정도입니다 지금이 개고기 합법인 마지막 여름이라 개 도살이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어렵게 구조한 탄이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