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쓰레기임을 증명하는 3대 외통수
1) 거래확정까지 10분을 지연시킨다 - 느려터졌는데 대책이 없다. 라이트닝은 이 철학을 깨야만 성립한다.
2) 암호화폐의 암호가 깨져? 양자컴퓨터가 단 1개의 사토시지갑 암호만 해독해도 무너진다.
3) 매 10분마다 수억어치씩 무식하게 찍어댄다.
🚨앤트로픽 IPO가 재앙인 이유:
앤트로픽의 IPO가격 1경 5천 조원의 평가는, 구글 IPO 대비 42배 비싼 가격임.
앤트로픽 초기 투자자들이 구글만큼의 수익을 보려면, 앤트로픽이 시총이 27경원 규모로 성장해야 함.
이는 세계 GDP인 17경원보다 더 큰 규모로, 불가능하고 사기 수준의 가격임.
앤트로픽은 현재 매 분기 수 조원의 적자 내고 있는 중임.
이말은 즉, 초기 투자자들이 희망 부풀리기로 IPO 물량, 떠넘기기에 불과하지 않는다는 희대의 사기극인 셈임.
$mstr 스트래티지는 조만간 또 망하네 마네 소리가 나돌게 뻔한데 이번은 진짜 심각하게 생존 리스크를 고려해야할듯 함.
비트코인이 하루하루 불장을 이어가지 못 할수록 피앗 현금이 진짜 모자르게 됨. 당분간 묲달 동안은 비트코인 불장 지속은 거의 없을거라고 보는 뷰라 (10월쯤 부터 달릴듯).
그럼 배당을 위해 세일러가 할 수 있는 옵션은 $mstr 본주 발행으로 또 한 번 주주들 대규모 지분희석을 하느냐 아니면 비트코인을 더 팔아 현금을 마련하느냐인데.
가뜩이나 피앗이 모잘라서 위기가 올텐데 $strc 같이 고배당 우선주를 발행할 수가 없기도 하고, mNAV에서 더블 카운팅된 비트코인 담보물 $6.7b 를 제하게 되면 프리미엄 조차도 없는 상황임.
지금같은 상황에 본주 발행으로 주주들 희석시키고, 발행과 동시 BTC per share 마저도 희석시키며 주가 탱킹하거나, 비트코인을 팔아서 내러티브를 탱킹하거나.
아무튼 future of finance 를 외치던 스트래티지가 poor financial management 로 인해 위기가 올 것임.
그 어떤 정부도 절대로 부동산을 잡을 수 없음
"정부" 자체가 돈을 찍는 방식으로 시장의 생산성에 기생해야만 연명 가능한 기관이기 때문
그 결과로 어느 나라나 반드시 물가가 폭등하는데, 달러 기준으로도 물가상승률은 10년에 약 2배
그럼 원화 연봉 1억원의 실질 구매력은
2026년: $64,000 = 10000만원 (환율 1560원)
2016년: $32,000 = 3740만원 (환율 1170원)
2006년: $16,000 = 1500만원 (환율 9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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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리체 106제곱
2016년: 14.6억
2026년: 44억 (10년간 3x)
집의 "가치"가 폭등하는게 아님 (가치는 엔트로피에 의해 떨어짐)
화폐 가치가 개쓰레기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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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집값을 잡을 수도, 잡을 생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