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dency_to__ 그렇죠? 추억은 역시 대단한거에요! (..) 질문이요? 하하, 아직은 없다랄까. 나중에, 천천히 물어볼게요~! 그러면, 괜찮죠. 아니면, 취미라던가, 그런거 알려주실래요? (!) 그런거였군요, 먼저 제안한 쪽이 먼저 이야기한다! 잘 알겠습니다. (👀!) 그럼, 멘테 아저씨라 할게요!
@Tendency_to__ 혼자보다는, 역시 둘이 괜찮죠. 서로 ��고 받으며, 그때의 감정을 알아주고, 추억하는, 그런 존재! 그래서, 주변에 모험을 떠나는 친구들을 보면 다 같이 다니는걸요. (음..) 자유요? 그건.. 나중에! (없을것 같은데.) 멘.. 뭐요? (찌릿.) 정말이지, 미라이에요. 푸호꼬, 미라이! 미래 같은거죠.
@Tendency_to__ 다시 임무에 복귀하면, 저번처럼 사무실을 비우는거에요? (걱정하는듯한 말투이지만, 말���는 달리 반짝이는 눈!) 그래도, 친구가 있다면 좋잖아요. 말동무라던가. 걱정마세요, 아저씨는 제 질문에 답만 하시면 되는걸요! (방긋.) 그럼, 이번에 같이 이름 알려주기, 어때요? (기쁨의 꼬리 살랑!)
@Tendency_to__ 파트너가 돌아왔다라, 음. 좋은 소식이네요! 그렇죠? (😮💨.) 그런 이야기는 우리 하지 말죠? 그런 애들보다는, 아저씨가 더 편하다고요. 아저씨랑은 이야기하면서 아무런 간섭도 받지 않는다는 기분이 들어요, 그냥 편안해요! (들켰다!) (시선회피..) 그래도, 앞에 이름이 붙으면 좋잖아요!
@Tendency_to__ 이익이죠! 그들은 재미없고, 정보도 없지만, 마치 아저씨라면, 재미도 있고, 정보도 있을것 같잖아요? 사무실이라면, 아. 기억났어요! 그래도, 하는건 그다지.. (🙄.) 저한테 으르렁하신거에요? 그것도 어린 포켓몬들한테? (어디서 많이 본 장면!) 정말이지, 이름도 안알려주시고..
@Tendency_to__ 틀린 말은 아닌걸요! 바쁘다뇨, 그럼 지금은 쉬는 시간인가봐요? (말 안듣는 푸호꼬!) ��, 그런 애들이랑 놀기에는 제가 조! 금, 특별해서 말이에요. 아무도, 저랑 어울려주지 않거든요, 뭐, 그들이랑 놀아받자 오는 정보도 그렇게 있지도 않으니, 제 쪽에는 이익이 없고, 아저씨랑 노는게 더
@Tendency_to__ 하지만, 전 그런 이들과는 다른걸요! 이제, 잘 아시겠죠? (흥!) 꽤 바쁘다고요? 아저씨는 이 세상에서 제일~ 한가해보이는 포켓몬인걸요. 아기 포켓몬들보다 더 한가해보여요. (🙄.) 꼬맹이들은 꼬맹이들끼리 놀라고 하고, 아저씨는 저랑 ��라요! (방긋.)
@Tendency_to__ (1, 2, 3, 땡!)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런거죠! 그럼요. (뿌우.) 세계정복은 당연히 농담이였죠, 진짜 믿으신거에요? (충격.) 어린이들은 그런 꿈을 꾸지만, 그래도 전 그런 얘들과는 달라요! () 음, 그래서 더욱 고민중이에요. 어떤 길이 저에게 맞을지! 근데, 아저씨는 관심이 없는건가요? (🤔.)
@Tendency_to__ ( 푸호꼬는 당신의 물음에 고민합니다. 푸호꼬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시간이었거든요. ) 그러니깐, 제 목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세상은 제가 있는것보다 드넓고, 그에 따른 질서가 필요하다는것 또한 깨달았어요. 그러니, 목표에 대해 생각해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했어요.
@Tendency_to__ ( 자신에게 꼬마라고 하는 이는 그리 많지도 않고, 이런 목소리 톤이라면, 딱 한 포켓몬밖에 없었습니다. ) 오랜만이네요, 먼저 이야기할려고 했는데, 정말이지. ( 당신이 생각한대로 이 곳에 푸호꼬는 아직 자신밖에 없는걸요! 그래서인지, 더 외우기 쉽지 않나요? ) 미라이 등장이요! ���고 말할게요!
@Tendency_to__ 일터이자, 집 ! 꽤 평범하네요. 특별한 곳일줄 알았더니. ( 푸��꼬는 작은 앞발로 입을 가리고 웃었습니다. ) 창문을 여는거에요 ? 확실히, 커피향이 진동하네요. (☕️!) 손님이 오면 대부분 차를 주지 않아요 ? 적어도, 인간들은 말이에요. ( 원한다는 눈빛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