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외환위기의 마지막 빚을 갚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됩니다.
약 30년 전,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겨냈듯
30년 동안, 한결같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https://t.co/q8AEoZ9WNb약
마침내 KTX와 SRT가 하나로 연결됐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된 대한민국 고속철도, 더 넉넉하고 더 부담없이 더 편리하게 달립니다.
변화는 국민께서 바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좌석이 넉넉해집니다. 주 11만 5천 석의 좌석이 추가로 공급됩니다. 특히 표 구하기가 어려웠던 수서역 출발 고속철 좌석은 30% 늘어납니다.
비용 부담도 줄어듭니다. KTX 요금은 10% 인하되고, SRT 이용객도 5% 마일리지 적립과 일반열차 환승 30% 할인 혜택을 새롭게 받을 수 있습니다.
예매도 훨씬 간편해집니다. 두 개로 나뉘었던 예매 앱이 하나로 통합되어 더이상 번거롭게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열차 운행의 안전성과 경영 효율성도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국민의 일상을 실제로 바꾸는 정부, 오래된 숙제를 미루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는 정부의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https://t.co/sek7wL62pY
<안타깝지만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보릿고개라 일단 성장회복에 더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복지를 후퇴한 건 아닙니다.
지속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하고 0% 성장에 급기야 마이너스 성장으로 가게되면 양극화는 더 확대되고 심지어 복지축소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성장포기 복지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복지 동시확대는 이상적이나 비현실적이며 부득이하게 현재는 성장에 집중하여 파이를 키울 때라고 봅니다.
만족하긴 어렵겠지만 복지확대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습니다.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사설] 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 ‘양극화 완화’ 더 보강해야 | 다음 - 한겨레 https://t.co/OgmeVh6Zz6
지금 호남, 서울경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ARS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탈층이 지지층이냐 중도층이냐 논쟁이 있으나, 위기상황임은 분명합니다.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파상공격이 진행된 결과입니다. 계기는 지방선거결과였습니다. 자칫 가십성 비난 꺼리찾기에 올인할 상황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집귄여당 민주당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어야 합니다. 유능하고 미래비전을 제대로 제시할 당대표여야 합니다. 국민은 실사구시적 민생대책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다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집권 2년차 도약을 준비해야합니다.
그래서 김민석 입니다 !
연신내 출근 인사 후 광화문을 지나다가 예정에 없이 차에서 내렸습니다.
광화문 정부청사 앞 출근인사.
당원과 시민들껜 투표와 여론조사 부탁을. 하긴 총리실 직원들도 여론조사 응답은 가능할 듯^^.
오늘 출근인사 기사 수가 “언론이 모두 김민석 편이라는” 주장과 달리 정 10:김 7 이라니, 총리실 앞 피케팅했다고 설마 관권선거 시비는 없겠지요?^^
운이 좋았는지 1인시위 중인 덕수초 운영위원장님 민원을 듣고, 민원대상인 행안부차관님도 조우했습니다. 시민의 불편 해결은 시와 때를 가리지 않겠습니다.
빨리 일하고 싶습니다.
빨리 당을 바꾸고 싶습니다.
빨리 든든한 당정관계를 복원시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