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에 대해 '범죄자를 제외하고 그 누구도 행복하지 않은 제도'라고 꼬집었다. 그는 "피해자는 복잡한 사건처리 절차로 인해 법률 비용이 증가하고 검찰, 경찰, 중수청의 3단 무한루프에 빠진 '사건 핑퐁', '처리 지연'으로 심각한 고통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t.co/Ln72wmX6OC
[단독] 3시간 넘게 투표자 수 '0명'…전국 51곳서 '허위 입력' 정황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에서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투표자 수를 사후에 수정한 것은 선관위의 조직적 범죄임이 드러난 것“이라며 "특검이 발족되는 즉시 지위고하를 막롬하고 즉시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1,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IZ5j3fuJb2
@pass324 세계 어느문화건, 입에 음식을 넣고 씹으면서 얘기하는걸 품위있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다.
예의없고 품격 떨어지는 행동으로 본다.
저 모습을 보고 격 떨어지는 모리배같다 느끼는게 나만 그런게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공통된 이미지일것이다.
그릇이 딱 시장통 양아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