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전우용이 이재명 정권으로 들어가면서 겸공 금요살롱이 없어진 게 천만다행. 김태형 이 자는 심리학자가 아니라 전형적인 내로남불 분석가이자 골수 찐명이자 이재명을 위태롭게 하는 논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유시민이 재단 보다 유투브 등 자신의 이익에 집착했으면 강남에 아파트 몇채 정도는 가져야 하지 않겠나?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3,000 코스피.
오늘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며 대선 공약의 3배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꿈의 만스피가 현실이 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코스피 3,000도 넘기 힘들다던 국민의힘은 왜 울고 있는 겁니까?
아직도 나라가 망하길 바라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