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느낀 멤버별 버블 특징
1. 정원이 -> 웬수남편....... 하 딱 이 느낌임 이 단어가 너무 적절해서 다른 게 생각이 x 그리고 우리를 자꾸 버블에 가둠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신경 쓰임. 우리 걱정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하는 모든 행동이 다 신경 쓰임 그래서 오타쿠의 심금을 울림,,,
🐈⬛: 히 잘자아 메들리 들으면서 잠들쟈 나는 풀로 듣고 잘게
2. 진경은 -> 진짜 다정함. 진짜진짜로 다정하고 섬세한 게 버블에서 느껴질 정도임. 다정함의 의인화,,, 느낌표 써서 귀엽게 말하는 게 특징이고, 오타쿠 심금을 울리는 말을 많이 함,,, 특히 @@ 언급을 진짜 독보적으로 자주, 잘 활용함,,, 매일 심장 두드려 맞음 근데 무리브답게 가끔 어떤 리마인이 하는 웃긴 말 들고 오는데 ㅜㅜㅋㅋㅋㅋ 하 너무 웃김 내 여자는 내가 웃긴다의 정석 = 진경은 휴
🐈: 색상은 내가 어른여자라서 그라파이트로 했어~~ 나 어른여자거든?? 그 폰으로 지금 @@랑 연락하고 있잖아
-> 휴 이거 보고 그냥 기절함
3. 미나미 -> 다정하고 따뜻한 엔프피아이,, 해보고 가장 좋았던 것들, 자기가 깨달은 것들을 꼭 리마인에게 공유해줌. 미나미 역시 심금을 울림,,,, 근데 약간 오타쿠 미치게 하는 심금을 울린다의 느낌보다는(물론 이것도 잇음),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그런 느낌임 정말 귀엽고 보고 잇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데 알고 보면 스포 요정임 한국인 패치 20,000% 정도 됨
🦭: 다 일하느라 학교 다니느라 바쁘고 여유가 없을 수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잠깐이라도 하늘을 쳐다보고 마음에 여유를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4. 이예빈 -> 진짜 메라디오의 정석. MZ의 정석. 한 번 타이밍 놓치면 버블이 몰려 옴. 타자 빠르고 티키타카 잘하는 사람이 예빈이랑 버블 진짜 잘할 듯. 짧은 사이에 소통 엄청 잘해주고, 자기 일상 공유도 착실히 하고, 그 짧은 사이에 말 마칠 때마다 임티도 쓰고, 마지막엔 꼭 오늘도 수고했다, 리마인도 빨리 자라(ㅋㅋㅋㅋㅋ) 이런 말로 버블 마무리함 버블이 많~음 그래서 더 귀여운 아이 멩알멩알 너무 좋아
🐘: 오늘도 고생해따아 요즘 어디 무대하러 가면
인이어팩이나 마이크에 이름표 예뿌게 붙여주셔서 너무 감동이야아
5. 김가영 -> 문장부호 많이 쓰고 ㅎㅎㅎ ㅋㅋㅋ 이런 것도 많이 씀!! 감정 표현이 풍부한 아이,, @@ 언급 엄청 자주 함 내가 기억하기로는 거의 매번?? 항상 버블 시작할 때 @@ 머해ㅐㅐ 이렇게 왔던 거 같음 그래서 진짜 동생 같음 휴ㅜㅜㅜㅜㅜㅜ 너무 ㄱㅇㅇ!! 그리고 말도 길게 함 말이 많다는 뜻 x 짘짜 길게 옴
🐿️: @@ 모해애앵ㅇ 오늘 날씨 추운 것 같애애애애ㅜㅠㅠ 하라메 어젠가 뜬 거 오때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