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숨어 사는 동성애자. 세속적인 사람. 야한거 좋아함. DM받아요. 시간낭비 1인자. want to do doing nothing. a gay in the closet. a worldly person. like sexy stuff. #1 procrastinator.
인천공항이 상반기 국제선 여객에서 세계 1위를 했다.
3,839만 명으로 히드로 3,779만과 창이 3,453만을 앞질렀다. 2002년 10위에서 2018년 5위, 2024년 3위를 거쳐 개항 이후 처음 올라선 자리다. 환승객은 424만 명으로 18.1% 늘었고 유럽 노선 환승은 21만 명으로 63.2% 뛰었다.
배경은 중동이다. 미국과 이란 충돌로 영공이 닫히면서 걸프 허브를 거치던 아시아 유럽 수요가 방향을 틀었다. 2분기 외국인 이용객 비중은 44.4%로 사상 최고였다.
허브 순위는 노선망보다 옆 나라 사정으로 바뀐다. 이번 1위는 인천이 잘해서 얻은 게 아니라 대체 경로가 사라져서 굴러온 자리이고, 중동 하늘이 열리면 되돌아갈 수 있다. 그전에 환승객을 붙잡아 두는 게 실제 과제다.
지금 하이닉스 40조+@ 자사주소각,
삼전 100조이상 기대라는건데
역사적인 자사주소각 규모도 규모인데
더 중요한건 자사주를 매입하면 그냥 자동으로 소각할 의무를 만들어버린
상법계정이 진짜 중요했음.
그동안은
자사주매입을 한다하면
거의 무조건 회사 금고에 쌓아둬서
빌어먹을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됬음.
월가기준으로
한국기업이 아무리 잘나가도
주주충실의 의무도 없는
한국기업을 각잡고 투자할 필요는 없었던거.
그러니까 단타로 치고 빠지는식으로
헷지펀드들 놀이터라고 불린거.
근데 지금은 아예 법으로
주주충실의 의무를 박아놓고
주주환원 관련을 월가기준에 어느정도 맞춰놓으니까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확실히 줄어드는거임.
지금정부여당.
진심으로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 시킬라고 잘하고있음.
상법계정 진짜 존나 칭찬함!
이건 바로 옆나라 일본이랑 비교하면 체감이 확 됨
대통령이 어떻게든 중동 석유를 우회해서 싼 값에 들여오려고 강훈식 비서실장(원유대사)을 전쟁중에도 중동에 여기저기 출장 보내서 루트를 최대한 확보함 일본이 무역 적자일 때 우리는 사상 최대 무역 흑자
https://t.co/DKzAptnYuM
일본 '위안부' 증언자 마쓰모토 마사요시 일생
1. 1922년 후쿠오카 출생, 서남학원 전문학교 졸업
2. 1942년 야나가와 교회에서 세례받고 기독인으로 출정
3. 21세에 징집, 중국 산시성 멍현 제7대대 위생병 배치
4. 1944년 초부터 1946년 3월까지 현지 복무
5. 부대에 조선인 위안부 6~7명 상시 배치
6. 매달 성병 검사 보조가 주요 임무 중 하나
7. 의무실에 콘돔이 산처럼 쌓여 병사들에게 직접 배분
8. 위안소는 부대 바로 옆, 성벽으로 둘러싸여 탈출 불가능
9. 본인 입으로 “억지로 끌려온 성노예”라고 규정
10. 마을 습격 때 중국 여성들을 ‘사냥하듯’ 끌고 오는 장면 목격
11. 병사들이 바지 내린 채 줄 서서 기다리는 모습까지 직접 봄
12. 여성을 찾다 지뢰에 죽은 상등병이 야스쿠니에 합사된 사실도 충격
13. 처음엔 ‘정의로운 전쟁’이라 믿었으나 현실이 신념을 완전히 깨뜨림
14. 1946년 귀국 후 1951년 목사 안수, 일본기독교회 목회
15. 죄책감 때문에 오랫동안 입을 열지 못하다 2006년부터 증언 시작
16. 2013년 91세에 로이터·MBC·연합뉴스 인터뷰로 본격 공개
17. “나는 전쟁범죄자처럼 느낀다. 말하기 고통스럽지만 이것이 사명”
18. 강제성과 일본군 직접 관리를 현지 경험자로 강하게 반박
19. 총리의 조건 없는 사과와 보상을 공개적으로 요구
20. 2022년 100세로 별세, 유족만 참석한 조용한 장례
당시 상황을 증언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노력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위안부' 생존자, 이제 단 5명뿐입니다
1. 정부 등록 피해자 총 240명
2. 생존자 5명, 이미 세상을 떠난 분 235명
3. 2026년 3월 기준 공식 수치
4. 평균 연령 95.8세
5. 최고령 1928년생, 만 97세
6. 공개된 생존자: 이용수·박필근·김경애 할머니
7. 나머지 2분은 신원 비공개 상태
8. 지역별 서울·경기·대구·경북·경남 각 1명
9. 최근 강일출 할머니 별세로 5명으로 줄어
10. 길원옥·이옥선 할머니도 2025년에 떠나심
11. 대부분이 제대로 된 사죄와 배상 없이 눈을 감음
12. 증언을 직접 들을 시간이 점점 사라지고 있음
남은 분들의 목소리, 우리가 끝까지 기억해야 합니다.
“더러운 위안부가 아닙니다”
‘나는 이용수입니다’
아직도 싸우는 97세 할머니
1. 1928년 12월 13일 대구 출생
2. 14~16세 무렵 일본군에 의해 대만 위안소로 강제 연행
3. 전기 고문과 성노예 생활 후 1946년 귀국
4. 1992년 정부에 피해자 등록, 본격 증언 시작
5. “나는 이용수입니다. 더러운 위안부가 아닙니다” 강조
6. 2007년 미국 하원 청문회 증언
7. 미국 하원 위안부 결의안 통과에 결정적 기여
8.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실제 모델
9. 30년 넘게 수요시위와 국내외 강연 이어옴
10.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죄와 법적 배상 요구
11. 2020년 정의연·윤미향 관련 공개 비판으로 큰 파장
12. 2023년 서울고법 일본 정부 상대 손해배상 승소
13. 판결 후에도 집행 안 되는 현실에 강하게 비판
14. 고령에도 기림의 날, 소녀상 헌화 등 계속 참여
15. 생존 피해자 극소수만 남은 지금, 여전히 목소리 내는 중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 이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