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할아버지 두 분이 스위스 가면 안락사를 할 수 있대... 나는 자식들에게 수의도 입히지 말고 무빈소로 하라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누시길래 마음 조금 쓸쓸해졌는데 갑자기 자식이 벤틀리 계약해준 썰, 서초경찰서에서 횡령 조사받은 썰로 흐름 넘어가서 내 쓸쓸함이 무너졌어
최정이 고관절 통증에도 4안타를 치고
박성한이 오금아픈데도 전경기를 테이블세터 출장하는데
최지훈 다리에시한폭탄 달며 절뚝이는거 보이는데
정준재는 단한번도 수비 교체 없이 경기 뛰는데
노경은이 치료도 못받고 진통제로 버티며 경기 뛰는데
지금 근성과 역량 부족을 논해?
미쳤어 진짜?
예전에 본 회빙환 중에 충격적이었던 게
1. 여주가 남주랑 살지 원래 세계로 돌아갈지 선택지에 놓였는데 원래 세계로 돌아감 근데 원래 몸은 트럭에 치였던 터라 식물인간 상태로 결국 병원침대에서 눈만 깜빡이는 것만 가능한 상태로 엔딩
2. 초등학생이 이세계에 빙의했는데 부모한테 들켜서 버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