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둘 다 참 씁쓸한 장면들....
박원순은 여성 운동 인권 변호사로 가장 열정적 활동을 해왔고.. 오세훈은 환경 변호사로 열정적 활동으로 명성을 쌓았다.
박원순은 성범죄자로 지금까지 자신이 쌓아온 모든걸 똥통에 빠트렸고.. 오세훈은 기후 위기는 성장의 기회라고 씨부리는 인물이 되었다
☠️죽음에 관한 책 중 좋았던 거
- 자살, 에두아르 르베
- 죽음이란 무엇인가, 셀리 케이건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이호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 죽음의 인류학, 이경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읽고 싶은 것
- 자유 죽음, 장 아메리
- 낯선 죽음, 지안 도메니코 보라시오
- 에고 트릭, 줄리언 바지니
- 사생학이란 무엇인가, 시마조노 스스무
이거 좀 취좆성 발언이긴 한데
몽상가들처럼 남녀 발게 벗고 씹개노답인 ‘척’하는 겉멋든 영화 말고
헤븐 노우즈 왓 이게 진짜다 이게 찐 액기스임 이게 진짜 하류인생이라고
사실 뉴욕 거지들의 별 거 없는 개거지 삶을 보여주는데 그래서? 그게 뭐냐고 거기에 뭐가 있냐고 물어보면
중고가 9만 원까지 치솟았던 그 책, 드디어 다시 만납니다.
교고쿠 나쓰히코의 대표작《백귀야행》 전면 개정판
오랫동안 재출간을 기다려온 팬들의 요청에 응답해
전면 개정 + 새로운 표지로 부활했습니다 🔥
- 전면 개정판
- 새로운 표지
- 와디즈 최초 공개
소장 기회 놓치지 마세요.
개인적으로 ...
카뮈의 인생이 궁금하다
- 『안과 겉』
- 『최초의 인간』
카뮈의 생각이 궁금하다
- 『시지프 신화』
- 『단두대에 대한 성찰』
카뮈의 목표가 궁금하다
- 『적지와 왕국』
카뮈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궁금하다
- 『이방인』
- 『전락』
- 『정의의 사람들』
- 『결혼•여름』
카뮈가 인간을 보는 방식이 궁금하다
- 『페스트』
- 『칼리굴라』
- 『오해』
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