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날은 교과서에서 다루는 방식이 가장 문제임
여학생들한테 남성의 폭력 이면의 애정을 해석하고 남성을 연민하게 만드는 연습을 시키는 자체가 너무 유해함
자기방어력이랑 직결되는 문제라서 적어도 여성주의적 비판 주석이라도 달았어야함
여전히 김첨지의 기저심리는 사랑이고 오라질년 화냥년은 구수한 비속어 활용법이라고 가르치고 앉았는데 페미들의 비난이 지나칠 걱정은 너무 앞서간듯
근데 애초 저 사연도 내가 차 태워줬으니 니가 쓰레기 버려 이런 반반충 마인드보다 더 심연일 확률이 높음.. 자차 보유자가 차 끌고 다니는거 솔직히 지 좋으라고 하는것도 있어서 그건 그렇게 억울한 생각이 없을거임. 근데 어느순간 저렇게 태우고 내려주고 하다보니 어? 내가 지금 여자친구를 모시고 있나? 혹시 내가 아랫서열인가!?! 하는 남자 특유의 서열충 심리가 발동한것임.
이 즈음에서 아니 사랑하는데 그게 뭐가 중요해? 로 빠지는 정상인들도 있는데 주로 평소에 서열의 위쪽에 있어서 이런 사소한 행위까지 서열질로 안 느끼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반면 이제 내가 이 여자의 아랫서열이 아님을 어떻게든 확인해서 스스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싶어 온몸비틀기를 시전하는 부류가 있는데, 아무래도 평소에 은근한 서열질을 많이 당해와서 그쪽으로 신경이 예민해 후천적 개복치가 되어버린 경우임. 저 차에 있는 내 쓰레기를 여친에게 굳이 쥐어주기가 정확히 그 온몸비틀기에 해당함.
여친 집까지 모셔다주는 행위가 자기 서열을 낮추는거 같다고 위협을 한번 느끼니까, 여친을 [내 쓰레기 버려주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내가 확실한 아랫서열이 아님을 확인하고 싶은 간절함임. 반반도 아니고 센스도 아니고 걍 마운팅임. 저 사연은 정확히 본인부터가 차가 편하고 뚜벅이 연애 하기 싫고, 여친만 대중교통으로 다니라고 하거나 기름값을 내라고 하면 차일거라는걸 직감으로 알고있는 을의 연애를 하는 하남자가ㅋㅋ, 자기 나름대로 안 들킬거 같은 방법으로 여친에게 서열질을 시도하고 있다고 해석됨. 반반충의 최악이 시험관도 반반하자는 놈 정도라면, 저런 개복치 서열충들이 바로 능력없는 무직 백수가 될수록 아내에겐 폭력쓰는 계열임. 훨씬 심연임.
그리고 저기 패널중에 누가 여태까지의 삶에서 주로 서열질을 당했고 누가 별로 안당했는지도 딱 알수있음ㅋㅋ 비율도 3:1정도로 꽤나 현실적. 많이 당했을수록 감정이 이입돼서 분노가 크겠지. 저건 과거에 무슨 여자를 만났길래 저렇게 반반에 집착하게 됐나? 궁금할게 아니라 살면서 같은 남성들의 사회에서 은연중에 어떤 서열로 살아온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자료임. 그래서 저런 남들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한맺힌 분노가 화면 밖으로까지 묻어나오는 것임. 사실 난 요새 한남페이도 비슷한 기전 아닐까 의심하고 있음... 방송에서 여자가 기름값 내주는 행위, 즉 돈 내주는 행위를 쓰레기 버리기랑 동급으로 취급해서 마치 쓰레기 버리기가 반반충의 사고방식인마냥 해석된거 같은데, 실은 반대로 여자가 기름값을 내준다는게 서열충의 심신안정제가 아닐지...? 내가 여친을 모셔다 드리는게 아니고 서로 등가가 교환되는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믿으면서..
⭐️철학자 여혐발언 모음집⭐️
아리스토텔레스 : 여성은 결함있는 남성
니체 : 여성의 가장 큰 기술은 거짓
쇼펜하우어 : 여자가 애 잘 보는 이유? 애같아서ㅋ
헤겔 : 여자는 철학과 고등학문에 적합ㄴ
칸트 : 여자가 공부할거면 수염이나 기르셈
루소 : 남자한테 쓸모있어야 하니까 여자교육ㅇㅋ
성매매 기사에 달린 댓글 수준 보니까
왜 남자들이 성매매를 >권리< 처럼 생각하는지 알겠음.
여자를 사람으로 보는 게 아니라
성욕 처리할 대상으로 보는 사고방식이 너무 적나라함.
범죄 혐의로 잡혀간 사건에
>남자 욕구를 풀어줘야 한다<
>합법화하면 된다< 는 소리가 나온다는 게 진짜 어이가 없다.
욕구가 있으면 타인의 동의를 받아야지
왜 사회가 여자 몸을 제공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성욕은 본능일 수 있어도 성매매는 권리가 아님.
그리고 남의 몸을 권리처럼 요구하는 순간
그건 그냥 추한 욕망일 뿐임.
아 남자랑 같이 살기 싫어
찐사랑 맞음
사람 많이 만나봐라 연애 많이 해봐라 이러는 게 사실
찰떡궁합을 찾으라는 말이 아니라
찰떡은 어디에도 없으며 누구든 안맞는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고 타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래
처음 들었을 때 개씨벌 충격받음 로망 다터짐
암튼 부여잡는 커플은 성숙하고도 뜻깊은 사랑을 하는 찐사들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함
여자는 예쁘고 부드러워서 좋다는 말은 남성이 느끼는 성적매력을 기준으로 여성을 비인격적으로 재단하던 기존의 족쇄를 금박으로 칠한것뿐임
심지어 여성들 스스로가 이걸 여성의 본질이라 부르면 더이상 누가 강요하지 않더라도 족쇄를 내재화하는 꼴이 됨
이런 말들이 저항마저 무력화시키는거라고
7년을 참고 버티다가 올림픽 금메달 따자마자 협회 갈아 엎어 버렸음 배민협회 역시 자지카르텔이라 건드리기 쉽지 않았을텐데 그 어린 나이에 기개가 미쳤음 솔직히 안세영 선수 다른 나라로 귀화했어도 할말 없음 만약 귀화했더라면 대우도 지금보다 훨 나았을 거임 지금도 봐 무려 100주 연속 세계랭킹 1위라는 미친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도 이렇게 잠잠한 게 말이 되냐고
난소암은 진행속도가 너무 빠르고 전조증상이 없어서 그냥 병원 가면 3기... 이렇다고 함
유방암은 1년에 한 번, 가족력이 있으면 6개월에 한 번 검사하는데 난소암은 3개월에 한 번 검사함 그 마저도 3개월 전엔 멀쩡했는데 이번 검진에서 2-3기 이럴 때도 있다고 함...
가족력이 있으신분들은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 19층서 던져 살해한 남성
21년에 있었던 일이라는데 이게 말이 돼?
흉기로 찌르는것도 모자라 고통에 겨워하는 사람을
19층에서 떨어뜨렸대...보통 싸패가 아닌데...
살인 후 마약도 했다는데...징역 25년형??
이게 무기징역이나 사형이 아닌게 놀랍다...
왜 이슈가 별로 안된거지...
범인은 가상화폐업체 대표고 강남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쉬쉬한것 같다는 의견이 있음
이렇게 쉬쉬한 여성살인사건이 얼마나 많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