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에 가서 팔이 아파요하면 의사가 엑스레이나 초음파 띠띠 봄.
근데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지않음? 그래서 환자 보고 어디 아픈지 묻고 그 부위에 물리치료 띠띠하면 끝이잖아.
정작 나는 여기인가? 저기인가? 아픈 부위가 애매한데..거기아닌거 같은데..
이런 느낌. 치료도 오래걸리고,
어제 도수받으러 갔더니 도수쌤은 40분 동안 치료하면서 나도 정확하게 말 못한 아픈 부위 찾고 거기 통증완화와 재활운동 가르쳐주더라.
이런데 이걸 못한다고? 이게 맞아?
여러분은 중종 괴수출현 소동을 아시나요
중종 6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일인데 궁궐에서 뭔지 모를 괴수가 여러번 나타나고 궁 안에서 소란까지 피워서 사헌부에서도 상소를 올릴 정도였음 신기한게 뭐냐면 비슷한 시기에 서양에서도 이 괴수와 비슷하게 생긴 괴물에 대한 제보가 많았음
의도치않게 알티를 타는것 같아 첨언합니다. 혹시유럽체제중 불량한 십대무리랑 시비가 걸리면 무조건 피하세요. 저는 사람이 아주 많은 곳이었고 가까운곳에 경찰이 순찰을 돌고있는걸 확인한 치안 좋은곳이라 상대했을뿐이고, 십년넘는 유럽출장중 제일 무서운건 집시도 특정인종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