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검색해 봤는데 너무 슬프다…
경상도 아버지와 전라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란 카와사키 에이코 씨
1960년, 북한의 달콤한 말에 속아 고국귀환을 꿈꾸며 북한으로 가는 배에 탐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그곳 사람이 일본어로 “그 배에서 내리지 마!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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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2일간 등록거주지 본투표 방안이 대안입니다
사전투표로 발생하는 투표함 이동, 행정과잉으로 인한 휴먼에러를 줄일 수 있으면서 등록거주지와 떨어져 사는 사람들도 투표할 시간이 생깁니다.
투표일이 공휴일인 나라는 OECD 국가 중 한국, 이스라엘 밖에 없는데,(다른 나라는 주말에 시행) 사전투표일을 2일이나 추가로 주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런 과잉행정은 휴먼에러를 유발합니다.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3일간 투표하고 투표함 이동하고 이 모든걸 관리할만한 행정력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거관리가 개판으로 되고 있는데 등록거주지에서 멀리 사는 사람들의 참정권을 위해 감당하지도 못할 제도를 운영할 수는 없습니다. 토-일 2일 본투표면 이동할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
생각보다 "6시 이후 투표해서 출구조사 영향받아 오염된 표"라는 주장을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랬는데 본래 선거법상 본투표는 6시 직후 사람 몰리면 줄선사람 전부 추가시간 인정해줬기에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은 본래 존재했음. 이번 선관위 태업으로 새롭게 생성된 케이스가 아니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