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네티즌들이 하영 논란에서 한국 네티즌 욕하다가 구체적으로 알고 나면 아 ㅈㅅ 하는 게 아무래도 한국이 사용하는 언어 문제 때문인 거 같은데.
'매국노' '반민족 행위자'가 아니라 '친일' 논란이라고 하니까 이게 번역하면 그냥 '일본에 우호적인/일본과 친한' 뭐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듯.
솔직히 육휴지원해주는거? 당연하고 좋은 복지라고 생각함. 근데? 그걸 미비혼들이 그 사람 몫의 일을 전부 떠안아서 고생해야한다? 이럼 말이 좀 달라짐
애초에 제도를 허점없이 정확히 만들었으면 대체인력을 구인해서 빈자리를 메꿨어야맞지. 아니면 적어도 그 사람의 빈자리를 채워야하는 사람들에게도 베네핏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기혼자에게 육아휴직같은 일정 부분 배려가 있을 수 있으나
그 배려로 인해 누군가가 희생을 강요당하면 그건 완전한 배려라고 볼 수 있을까?
여성의당은 당 규모가 정말 작습니다
작년 간담회 피셜 1만 초반이었고 현재도 2만명을 넘지 못합니다..
여성의당에 꾸준히 재정적 지원이 가능한 권리당원 수는 더 적겠지요
민주당은 총 당원 약 499만명중에 권리당원 비율이 25년 기준 155만명으로 31%, 국민의힘은 총 당원 약 444만명 중에 책임당원(권리당원) 비율이 26년 3월 기준 103만명으로 22%입니다
두 거대정당은 최소당비가 1,000원인데 그 인원이 한달에 1,000원만 내도 10억이 넘어갑니다..
진숙님이 당 행사때마다 하시는 말씀 중 하나가 당원 가입 권유입니다
여성의당은 당직자가 10명도 되지 않는 작은 정당이지만 정말 많은 여성의제에 발벗고 참여하는 정당입니다
하지만 아시듯이 행동에는 돈이 들지요
여성의당이 여자들을 위해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게끔, 여유가 되신다면 부디 월 1만원으로 여성의당의 앞길에 함께해주세요🥹🙏
여자가 살기 편해진다는 것
=남자가 범죄를 저질렀을 때 얄짤 없이 처벌받는다는 것=허튼 수작질과 변명이 안통한다는 것=여자들한테 마음대로 성범죄를 못저지른다는 것, 그리고 여자들을 마음대로 착취하지 못한다는 것=자기들을 우쭈쭈해줄 남미새들이 사라진다는 것
당연히 남자들이 살기 불편해지긴 함.
피해망상이 아니라 남자들 중에는 잠재적 범죄자가 많기 때문에 할 수 밖에 없는 생각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