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주타로 RT 이벤트 🎁✨️
안녕하세요, 삼초후입니다. 🐭
7000팔 달성 기념 & 브랜드 리뉴얼 완료 기념으로 RT 이벤트를 열어 보려고 합니다! 🎉
당첨자 분께 타로/사주 30분 무료 리딩을 진행해드려요.
질문에 따라, 사주와 타로 모두 보실 수도 있습니다.
[참여 방법]
1️⃣ 본 계정 팔로우
2️⃣ 해당 게시글 RT
두 가지 모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으로 진행합니다.
리딩은 보이스톡(통화)과 텍스트 상담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사람이 죽기전에 나타나는 공통된 증상...'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면 뇌는 살아남기 위해 계속 시간을 늘려요
그래서 괴로운 날일수록 유독 시간이 더디게 흘러가는 거죠
모든 게 다 기억나고 상처도 더 빨리 받아요
그러다보면 뇌가 최종적으로 판단을 내리죠 이렇게 힘들게 사느니 차라리 죽어서 쉬어야겠다.
그래서 유서내용이 다 비슷한거에요
"이제는 쉬고 싶어."
하지만 이건 살아남으려는 뇌의 오류에요.
고통이 영원할거라 생각하니까
빨리 끝내고 쉬려는 거죠.
그러니 여러분, 고통이 왔을때 절대 이겨내려하지 마세요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이겨내려하면 이미 힘이 빠졌기 때문에 더 큰 사고가 나요
잠깐만 넘어진 채로 있어도 괜찮아요
마음도 몸도 천천히 쉬다보면,
스스로 일어날 힘이 생길테니까요
김창옥 선생님의 말은
최근 읽은 책 속의 문장이 떠오르게 했습니다.
무너진 사람에게 '이겨내' 라는 외침은
'죽으라'는 독설처럼 들린다
-책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
"무너진 마음은 꼭 뒤틀린 용수철과 같다.
그래서 누르고 압박할수록 뒤틀림만 더 커져,
영영 튀어 오를 수 없게 된다."
"그러니 마음이 무너졌다면
제발 무언가를 더하려 하지 마라. 덜 해라.
여느 때와 같이 아침을 먹고 햇볕을 쬐고,
늦지 않게 잠에 드는 것만으로도 대견하다.
기다려라. 버텨라. 그렇게 온전한 시간을 버텼을 때,
"용수철은 다시 튀어오를테니.
때때로 삶을 나아간다는 건
이겨낸다는 것이 아닌 , 버텨낸다는 것이다."
-책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
▪️불고기밥 치즈 부리또🌯밀프랩
시판 양념 소불고기 400g+밥 1.5공기+옥수수콘 양껏+쯔유 1스푼 넣고 잘 볶은 다음➡️25cm 부리또에 넣고 잘 말아주고➡️겉에 오일 소량 바른 다음, 에어프라이어 200도 8-9분 가량 구워주면 끝💛
이렇게 4개 완성했고, 생각보다 치즈 쭉쭉 늘어나서 개맛있습니다ㅠㅠ 하나는 바로 저녁으로 먹고, 나머지는 냉장/냉동보관 했어요! 본인이 좋아하는 소스 찍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전 친수핫소스 찍어먹었는데 ㄱㅊ네요.. 렌치나 치폴레소스 찍어먹어도 너무 맛있을듯•••
요즘 밥찵이기 긔찮아서 요런 밀프랩 해놓고 걍 출출할때마다 데펴먹는데, 생각보다 배달음식비 많이 줄어들고 맛있고 괜찮네요... 맨날 김밥만 싸다가 부리또 첨 해봤는데 김밥보다 더 쉽고 맛이뜸😽
📍부산 - 이재모 피자
이미 유명한 거 다 알아요!!! 하지만… zero pick은 피자 말고 다른 거라서 그래 !!!!!
피자 집이니까 피자 맛은 당연히 gooood !!
치즈가 맛있어서 오븐스파게티 엄청 goooooood!!
여기서 !!! 나의 진짜 pick !!! 상하이라이스 !!!🦐
살짝 매콤한 맛도 나면서 밥 익힘이… 날 미치게 만들어 !!!
진짜 맛있어요 !! 친구들 4-5명이 가서 피자 오븐 스파게티 마지막으로 상하이라이스까지 드셔주셔요 🥺
아 !! 갈릭소스 무조건 추가해서 피자랑 같이 먹어야 하는 건 알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