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a_Pray_R18 " ... ... 햐으.. ?! "
꼬리에 손이 닿아 꼬옥, 붙잡히는 것으로 히익. 하고 놀라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가까이 붙은 상태에서 옷마저 벗겨지는 것으로, 얼굴은 무척이나 붉어져 있었다.
" ... ... 아.. 아앗.. 유.. 키나.. 히으.. ?!.. "
엄청 간지럽다는 듯, 바둥거리는 것은 덤!
@Lilia_Pray_R18 " ... ... 그런 말.. 말아.. 줘.. "
부끄럽단 말야. 라고 조용히 중얼거리고 있었다. 뭐,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겠지만, 다른 부위들도 충분히..
이내 혀로 핥을 때는, 힉! 하고 놀라는 소리까지 내었다. 꼬리마저도 파르르 떨리는 모습이 일품.
" ... ... 아우.. 유키나.. 아.. "
@Lilia_Pray_R18 " ... ... 에..으.. 이런 거 원하지 않았어.. ? "
본인도 부끄러운 모양이다. 얼굴이 홍당무..
그리고, 만져질 때마다 귀가 쮸벗거리는 것과 함께, 꼬리도 흠칫거리고 있었다.
" ... ... 아우으.. 안.. 귀여.. 워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