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Biya_20 " 물론 그때가 된다면 잘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혹시나 날이 상하거나 하면 말씀하세요 빠르게 고쳐드릴게요 "
- 기분이 좋아보이는 당신을 보고 웃으면서 잘부탁한다 이야기하고 혹시 창이 상하면 자신에게 말하라고 합니다. 자신의 무기가 감사한 사람의 손에서 아름답게 움직이는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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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Biya_20 봤습니다. 어때요 마음에 드시나요?
대련은 이쯤에서 끝내죠 방금 일격 솔직히 제 속도로는 회피도 못했을 공격이니까요 "
- 그가 창을 휘둘러 안개를 날려버리고 당신에게 다가오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 창의 능력이 없었다면 피하지 못했을꺼라 말하며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LizBiya_20 아까 전 깃창의 범위에 절반정도 크기이지만 그 안은 마치 안개가 짙은 공간으로 시각에 의존하는 것은 힘들어 보였다 물론 당신이 이런 방해가 크게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걸 알고있는 그였습니다.
" 이 두가지가 비야씨의 무기에 내장된 기능입니다. 둘 다 비야씨의 스타일을 제 나름대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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