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담론 얘기하는데 반대 의견이라고 쉰남연이라고 몰아가는 건 무슨 상도없는 경우인지ㅋㅋㅋㅋㅋ 남자가 앞장서서 한쪽 의견 쉰남연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인데 그걸 멋지다 잘한다 웃기다 귀엽다 하���서 박수쳐주는 여자들도 만만찮게 웃김 제가 지금 블랙미러 세계관에 있나요?
윤지선 교수, 자빱이 보겸이랑 소송 중일 때 여시에서 지금 자이루 달글처럼 핫한 달글 생긴 적 있었나? 이젠 자이루 ��소한 것까지 후려치고 있는데 여자가 이악물고 지켜낸 걸 왜 본인 업적마냥 포장하냐는 말조차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후퇴한 거잖아... 예전엔 까방권이라고 했었는데 그것마저 없네
사담)
요즘 여성주의 흐름 보면 백래시는 안 끝난 거 맞다. 페미코인 타는 남자와 좋다고 추켜세워주는 여자들. 아직까지 전면에서 싸우는 여성들은 한트럭인데 그런 사람들은 조그만 결점이라도 물어뜯고 페미니즘 수호자랍시고 페미남만 보호하고 있음 페미니즘이 남자한테 박수쳐주기 운동이었나요?
이건 아마 네가 오래 기다렸을지도 모르는 나의 진심이야... 드르륵 탁... 이건 아마 네가 오래 기다렸을지도 모르는 나의 진심이야... 드르륵 탁... 이건 아마 네가 오래 기다렸을지도 모르는 나의 진심이야... 드르륵 탁... 이건 아마 네가 오래 기다렸을지도 모르는 나의 진심이야... 드르륵 탁...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물품으로 해피문데이 생리대를 보냅니다.
해피문데이는 튀르키예에서 필요로 하는 구호 물품 목록에서 생리대를 확인한 후, 2월 10일 금요일 '해피문데이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대형' 11,200 패드를 주한튀르키예 대사관의 안내에 따라 긴급 전달했습니다.